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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서
박준서 ·

이제 더이상 기다릴 것이 없다

이젠 더이상 기다리면 안될 것 같다. 그동안 Bada를 완성시키겠다고 말한지가 근 3년째에 접어들었는데 최근 디스콰이엇을 들어와보니 1인이 프로덕트를 만드는 경우도 많아졌고 노코드툴의 활성화로 개발자 없이 프로덕트를 쉽게 만들고 있다. 그리고 나처럼 "Bada는 조만간 만나보실 수 있어요~" 같은 류의 글을 올리는 사람이 많아졌다. 물론 만들고 있다. 근데 이제는 그러면 안된다. 반나절만에 솔루션을 개발하여 올릴 수 있도록 이미 환경이 마련되었다. 개발이 안되면 이젠 영상 콘텐츠라도 올려야한다. 그림을 그려도 좋다. 이젠 결과물을 내야한다. 종류를 가릴수가 없다. 이젠 더이상 플랫폼 제작에 코어를 두면 안된다. 장르를 가리지 말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을 해야한다. 스타트업이 아니라 스포츠 클럽이나 그룹사운드가 되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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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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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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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Sung
Sam Sung

황이팅입니다! 저도 지난 달에 노코드를 배워서 나를 위한 웹앱을 개발했는데 많은 것들 느낀 것들 중에 이제는 인공지능과 노코드의 발전을 통해 프로그래밍의 민주화가 왔다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제가 할 수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을 거다고 생각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