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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It 시작 - Day 0
오늘 Fitster 이라는 서비스를 진행하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각났다. JobKorea나 자소설닷컴, 모두 취업 이전에 사용하는 앱이다. 사람들이 취업 후 자신의 워라벨을 더욱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앱을 개발할 생각이다. 이번 서비스는 직장인들을 위해 만드는 서비스이고 이름은 리빗 / LiveIt 이다. 기능은 이제 부터 생각할 예정이다.
리빗
리빗은 "퇴근 후 루틴"을 공유하고 더 좋은 퇴근 후 LifeStyle을 만드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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