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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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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관리서비스 출시기│도화지 위 그릴 수 있는 도안들을 준비하자
안녕하세요🖐
콘텐츠 관리 서비스 미믹스의 메이커로그를 쓰고 있는 용우입니다 🐲
오픈 베타를 진행하면서 차근차근 데이터를 모으고 기능 개선을 해나가고 있어요.
바로 오늘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였는데요. 이 따끈따끈한 기능에 대한 생각을 나눠보고자 해요.
미믹스는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들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하지만 자유도는 양날의 칼과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장점이 될 수도 있지만 사용자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직관적으로 알기 어렵다는 단점도 있죠.
그래서 직관성을 녹여내기로 했습니다.
프로젝트 생성시에 필요에 맞게 구성할 수 있도록 샘플 모델들을 구성했죠. 메뉴(음식점), 메뉴(카페), 상품, 포트폴리오, 갤러리, 게시판, 블로그, 타임라인 등등
예를 들어 '메뉴(음식점)' 모델을 선택하면 메뉴명, 메뉴 유형, 메뉴 사진, 가격, 설명, 재료, 태그라는 메뉴에 맞춰진 컴포넌트가 담겨요.
이 구성을 그대로 사용해도 되고, 수정해서 사용할 수도 있답니다.
어떠신가요? 사용성을 높여줄 요소가 되어줄까요? 🤔
Memex 미믹스
API로 배포가 자유로운 SaaS형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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