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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m June Kim
Beom June Kim ·

갑자기 교육을 시작한 이유 && 피플즈의 꿈


피플팀은 우연히 피가 부족하다는 7살 어린이의 사연을 보고 시작된 팀입니다. 학교 커뮤니티에, 7살 어린이가 피가 부족해 수술이 지연되고 있다는 것을 보고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여러 우여곡적을 겪고, 22년도 10월에 서비스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https://pple.link

이런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이러한 서비스들이 많아진다면,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것이라는 믿음아래 청소년코딩 교육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지금은 교육에 집중하고 있지만, 여전히 피플 헌혈 서비스를 통해 연간 1500여명의 환자와 수만명의 헌혈자분들을 이어드리며, 사람을 남기는 서비스를 운영해가고 있습니다. 오늘 마음 따듯한 이메일을 받게되어, 뿌듯한 마음에 공유해봅니다.

피플즈의 꿈은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세상에 따듯함을 전하는 회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피플즈가 꿈꾸는 교육은, 우리 청소년들이 스스로 사회문제를 찾고, 스스로의 힘(기술)으로 해결해가는 그런 교육입니다.

이러한 것을 할 수 있는 청소년들이 늘어난다면,
우리사회가 조금 더 좋게 변하지 않을까요?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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