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떨결에.. 피그마 강의를 맡아버렸다
시각적인 에셋을 만들수 있다면, 문제 해결력이 높아진다
개발자, 디자이너, 전기 엔지니어, 로봇 엔지니어, 마케터
모두 학문을 연구하고 기술을 연마하는 사람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에 가깝습니다.
대부분의 문제는 다각도의 문제 해결 방법을 가지고 있고, 하나의 해결방법이 아닌 여러 가지의 해결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관점에 따라 문제 해결이 보다 쉬울 수 있어요. 다만 그 관점을 넓히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이 필요합니다.
일정 단계에 접어들지 못한 매우 초기의 조직은 모든 문제에 리소스를 투입할 수 없습니다.
단지 리소스가 적어서가 아니라, 정말 동시 다발적으로 문제가 터지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관점을 넓혀서 문제를 해결하기가 여건 쉽지 않습니다.
업무를 하다보면 수많은 할 일이 있지만, 이때마다 꽤 많은 부분에서 디자인이 필요해집니다
요즘에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보내더라도 이미지가 필요하고,
링크를 공유 하더라도 썸네일이 보이기 때문에, 행동 하나하나에 에셋이 필요합니다.
디자이너와 함께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시간 / 인력 리소스를 더 사용하기 전에
간단하게 내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디자이너가 되자는 게 아니긴 합니다
첫번 째, Not to be great
그러다고 우리가 대학교, 학원에 가서 붓질부터 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잘 발전한 도구를 적절하게 이용해, 적절한 리소스로 썩 괜찮은 결과물을 만들어내는데 집중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적절한 리소스와 썩 괜찮은 결과물입니다.
여기서는 Great가 아니라 Good이 중요합니다. 그정도로 배워두면 좋을 것이 FIGMA 와 디자인툴입니다.
다른 디자인툴도 비슷한 커뮤니티를 가지고 있겠지만, 피그마의 확장 기능은 굉장하게 웹 어플리케이션 처럼 사용하기 편합니다.
자주 사용하는 것 '3D 일러스트 레이션' & '쉐도우' & '도형 틀기' 등의 플러그인 입니다.
이런 플러그인들은 굉장히 잘 만든 디자인 산출물을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급하게 뚝딱거릴 때는 최적입니다.
두 번째, 회사에는 규칙이 있고 디자인에도 규칙이 있다
디자이너가 있는 회사라면, 회사의 전체 에셋에 디자이너의 일정한 규칙 혹은 철학같은게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규칙이 잘 정립되어 있다면 나머지는 손가락 클릭 몇 번입니다.
사람은 시각으로 정보의 처리를 대부분 합니다. 그러므로 시각적인 요소가 몹시 중요하죠
그런데, 여러분이 만드는 에셋이 지금까지의 일관된 시각적 정보의 규칙을 깨트릴 수 있다는게 함정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술적으로 가이드가 된 디자인 패턴안에서 피그마를 사용할 수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에셋은 다시 에셋을 만들고 새로운 에셋을 만드는 레퍼런스가 될거예요. 디자이너가 한번 잡아둔 규칙을 기반으로 에셋을 스스로 만들기 시작하면 일관된 시각 정보를 주면서 일을 빨리 처리할 수 있을 거예요.
뭐.. 대략 이런 이야기와 함께 실제 제가 하는 방법들을 알려드릴 예정이에요~
이런 관점에서 한번 피그마를 학습해보시는 건 추천드립니다!
회사에서 종종 디자인을 하고 있는 이 세상 그들을 위한 강의
디자이너가 아닌 사람을 위한 '피그마' 강의 입니다!
https://www.grownbetter.com/program/911?product=982
잘.. 할 수 있겠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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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인사이트라도 주시고 광고를 하셨으면 참 좋았을텐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