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박기제
박기제 ·

이렇게 해 보면 어떨까요?

@Jenny Hong
디스콰이엇에 좋은 글이 많이 올라오는데 정말 필요한 문장에 트래픽을 모아주면 더 직관적으로 빠르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Microsoft Clarity의 아이디어를 디스콰이엇에 적용하면 어떨까 하는데요, 약간 설명해 드리면 디스콰이엇 아티클 스타일 상 약간 가독성이 나쁜 편^^이라서 아마 대부분의 고객은 저와 같이 중요한 부분에 드래그하면서 글을 읽어간다고 생각하거든요.

고객이 드래그하는 텍스트는 대부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제가 이력서 열람자를 추적해 봐서 그런 경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고객의 드래그하는 텍스트 영역을 노란색으로 하이라이트를 주는데 투명도를 10% 정도로 주는 거죠. 여러 고객들이 드래그하면 중복되는 텍스트 부분이 진해지면서 가독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111.png

아티클을 처음 보는 고객은 아티클 전체를 읽지 않아도 노란색으로 하이라이팅되어 있는 핵심적인 문장이나 키워드를 보게 되므로 트래픽의 체류 시간 품질을 높일 수 있으며, 작성자는 편집에 신경을 덜 쓰고 콘텐츠 내용에 집중하면 되니까 서로에게 좋을 것 같아요.

집단지성으로 좋은 부분에 하이라이팅하는 유행을 만들고 하이라이팅 기여도를 부여해 주면 콘텐츠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디스콰이엇 CTO님 한번 고려해 봐 주세요.

고맙습니다.

12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Jenny Hong
Jenny Hong

오 생각해보지 못한 아이디어네요! 제안해 주셔서 감사해요 기제님 :) 팀이랑 한번 이야기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