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메이커 클럽] 사전 미션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PMF를 찾으면 내가 PMF를 찾았다는 것을 명백히 느낄 수 있습니다. 서버를 늘리는 족족 서버가 용량이 충당될만큼 프로덕트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매출이 늘어납니다. 또한 폭발하는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영업과 고객 응대를 하는 직원을 빠르게 늘리기 시작합니다.
👉내가 이해한 PMF
- 내가 만드는 제품(Product)와 시장이 원하는 니즈(Market)이 얼마나 합이 맞는가
- 내가 만드는 제품이 시장이 원했던 니즈를 얼마나 잘 해결할 수 있는가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최소한의 리소스(인력, 자본, 시간)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면서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
👉 내가 이해한 린 프로덕트 개발
-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로 바로 착수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디어 자체가 시장성이 있는지 검증하는 것. 그것을 검증하기까지 필요한 최소한의 리소스.
- 시장이 원하지 않았던 것을 힘들게 만들어봤자 헛수고이기 때문. 큰 헛수고가 들어가기 전에 맞는 방향인지 검증해보자.
🥲가장 뼈 때리는 구절
After all, if the dogs don’t want to eat the dog food then what good is attracting a lot of dogs? - FastCompany의 글
👉 PMF를 찾지 못한 프로덕트라면
- 수많은 마케팅 예산을 태워서 아무리 많은 유입을 만들어낼지라도
- 결국 리텐션과 전환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 가치있는 프로덕트가 아니다(다 소용이 없다)라는 글
📝구구절절 TMI
✍️서비스기획(앱기획) 직무를 하다가 최근 사업/전략기획 직무로 이직했는데
- 프로덕트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고 이를 설득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느낀다.
- 메이커 클럽을 통해 사이드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본업에도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ㅎㅎ
3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