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사 대상 오프라이트 홍남호 대표님에게 듣는 창업이야기
오프라이트 탄생 스토리
많은 기업들이 왜 목표를 이루지 못할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하여 총 160여개 이상의 회사의 임직원들을 인터뷰하며 문제를 탐색
왜? 일을 잘 하지 못하는가?라는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 탐구한 경과 그 결과 총 5가지 정도의 문제가 나왔는데 그 중 우리가 풀 수 있는 문제와 없는 문제를 구분하고 풀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 접근
문제 중 일을 잘 하지 못하는 이유 중 많은 시간을 일정 관리나 일정을 체크하는데 사용하는 것을 발견 그 이유는 기업에서 사용하는 SaaS가 많아서 오히려 불편한 현상이 발생 -> 툴 순외공연하며 테스크를 정리하거나 테스크 완료 후 다른 테스크들이 들어올 때 그것들을 다시 분류하는데 많은 시간을 사용
일단 모와보자. ⇒ 출시 ⇒ "물어보자" 라는 작전으로 첫 제품을 출시 했지만 목표 하던 활성화 유저에 접근하지 못함
하지만 여기서 "물어보자"라는 작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구글 캘린더를 통해 일정 관리를 하고 있었다는 것을 발견함.
구글 캘린더 일정 관리 시 문제점을 파고 들었는데 그 중 하나가 구글캘린더로는 테스크(백로그 등등) 관리가 어렵다는 것을 발견 ⇒ 이 기능 개발 출시 후 PMF의 가능성 발견함.
오프라이트 팀에서의 최종 형태는 시장에 존재하는 테스크 매니지먼트였는데 그것이 과연 가능한가?라는 고민을 지속적으로 했으며 그 결과 시장을 다시 재정의 하였다고 합니다. 개인의 테스크 관리 시장이라고 시장을 재정의 한 후 자연스럽게 고객에 대한 정의도 했으며 우리는 누구에게 어떤 스토리로 욕망가지게 할 것인가?
‘열망하는 미래’ 가진 사람들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
💡 홍남호 대표님의 경우 제가 만나본 어떤 창업가들보다 교본에 가까운 방식으로 창업을 이끌어 가고 계신거 같았습니다. 강연에서도 자신의 이야기보다 YC의 스타트업 스쿨과 린스타트업(도서), 린고객개발(도서)등을 기본적으로 3회 이상 살펴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YC강의나 도서에 대해 한번 정도 읽고 알고 있다고 생각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모든 것에 있어 정상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기본기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이 아직 부족하기 때문에 앞으로 꾸준하게 시간을 투자하여 기본기를 높일 수 있는 행동을 하려고 합니다.
- 대학 연합 IT 창업동아리 SOPT가 준비한 창업가 초청 토크 세션을 바탕으로 작성한 글로 개인적인 생각들이 일부 반영되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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