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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ar
Oscar ·

정창사 대상 오프라이트 홍남호 대표님에게 듣는 창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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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이트 탄생 스토리

  1. 많은 기업들이 왜 목표를 이루지 못할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하여 총 160여개 이상의 회사의 임직원들을 인터뷰하며 문제를 탐색

  2. 왜? 일을 잘 하지 못하는가?라는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 탐구한 경과 그 결과 총 5가지 정도의 문제가 나왔는데 그 중 우리가 풀 수 있는 문제와 없는 문제를 구분하고 풀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 접근

  3. 문제 중 일을 잘 하지 못하는 이유 중 많은 시간을 일정 관리나 일정을 체크하는데 사용하는 것을 발견 그 이유는 기업에서 사용하는 SaaS가 많아서 오히려 불편한 현상이 발생 -> 툴 순외공연하며 테스크를 정리하거나 테스크 완료 후 다른 테스크들이 들어올 때 그것들을 다시 분류하는데 많은 시간을 사용

  4. 일단 모와보자. ⇒ 출시 ⇒ "물어보자" 라는 작전으로 첫 제품을 출시 했지만 목표 하던 활성화 유저에 접근하지 못함

  5. 하지만 여기서 "물어보자"라는 작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구글 캘린더를 통해 일정 관리를 하고 있었다는 것을 발견함.

  6. 구글 캘린더 일정 관리 시 문제점을 파고 들었는데 그 중 하나가 구글캘린더로는 테스크(백로그 등등) 관리가 어렵다는 것을 발견 ⇒ 이 기능 개발 출시 후 PMF의 가능성 발견함.

오프라이트 팀에서의 최종 형태는 시장에 존재하는 테스크 매니지먼트였는데 그것이 과연 가능한가?라는 고민을 지속적으로 했으며 그 결과 시장을 다시 재정의 하였다고 합니다. 개인의 테스크 관리 시장이라고 시장을 재정의 한 후 자연스럽게 고객에 대한 정의도 했으며 우리는 누구에게 어떤 스토리로 욕망가지게 할 것인가?

‘열망하는 미래’ 가진 사람들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

💡 홍남호 대표님의 경우 제가 만나본 어떤 창업가들보다 교본에 가까운 방식으로 창업을 이끌어 가고 계신거 같았습니다. 강연에서도 자신의 이야기보다 YC의 스타트업 스쿨과 린스타트업(도서), 린고객개발(도서)등을 기본적으로 3회 이상 살펴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YC강의나 도서에 대해 한번 정도 읽고 알고 있다고 생각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모든 것에 있어 정상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기본기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이 아직 부족하기 때문에 앞으로 꾸준하게 시간을 투자하여 기본기를 높일 수 있는 행동을 하려고 합니다.

- 대학 연합 IT 창업동아리 SOPT가 준비한 창업가 초청 토크 세션을 바탕으로 작성한 글로 개인적인 생각들이 일부 반영되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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