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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용하려고 만들고 있는 영어 일기 서비스 "Speak Diary"

안녕하세요!

노코드 툴 "Bubble"을 활용한 외주 개발 프리랜서 김규태입니다.

아이디어를 찾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현재는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아이디어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는 언어(영어) 학습이 어려운 문제이며, 그 문제는 근본적으로 언어는 소통의 수단이고 소통은 의도가 정확하게 전달되고 꾸준하게 그 수단을 이용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언어를 학습하는 것은 새로운 습관을 만들거나 좋은 취미를 만드는 것처럼 접근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이번에 영어 학습을 위해 참여 중인 영어 프로그램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영어 일기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한글 일기를 통하여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영어 말하기를 통하여 일기 내용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할 경우 자신이 말한 것에 대해서 더 좋은 표현이나 제대로 말한 것인지 확인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는데 그것은 AI 기술을 이용하여 해결하려고 합니다.

현재 개발 완료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구글 계정으로 간편 로그인

  2. 일일 한 개의 일기 작성 (한글)

  3. 작성한 일기를 바탕으로 영어 말하기 연습

  4. AI 기반 영어 말하기 피드백

평소 영어 학습에 관심이 있거나 노코드를 통한 프로젝트 개발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커피챗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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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에 관심 있으신 분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프리랜서 외주 개발자이자 인디 해커로 활동 중인 김규태 입니다.

현재 저는 제 자신의 필요에 의해 영어 일기 서비스를 개발 중입니다.

영어 회화 실력 향상을 위해 여러 강의와 학원을 경험해본 결과,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는 연습이 가장 중요하고 효과적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한글로 일기를 쓰고 이를 영어로 말하는 연습이 영어 학습에 대한 꾸준한 습관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아직 영어 실력이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꾸준히 일기 쓰기와 영어로 말하기를 실천한다면 점진적으로 실력이 향상될 것이라 믿습니다. 이런 믿음을 바탕으로 제가 직접 사용할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에는 AI 시스템도 포함될 예정이며, 정식 출시 시 유료로 전환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선 테스트를 위해 선착순 10분께 2주간의 무료 사용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9월 말 출시 예정이며, 반응에 따라 추후 앱으로의 확장도 고려 중이지만 초기에는 웹앱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세요. 간단한 인터뷰(5~10분 소요) 후 2주 무료 사용권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서비스를 사용하며 얼마나 발전했는지, 그 모습을 연말에 여러분께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AI를 통해 만든 대략적인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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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사주 서비스

https://mbtizu.bubbleapps.io/version-test/test


MBTI 궁합 서비스 만들고 있는데 MBTI 사주 기능을 먼저 완성해서 우선 선착순 100명만 무료로 제공해보려고 합니다.

관심있으면 주소 통해서 한번 해보세요~!


사용 해보고 솔직한 피드백 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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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행을 위해 인디 해커로 6개월 동안 12개 서비스 런칭하기

축구 코치로 7년, 예비 창업가로 3년, 노코드 개발자로 1년 6개월, 그리고 이제 프리랜서 & 인디 해커로 1개월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을 찾기 위해 올해 4월, 저에게 많은 성장과 도움을 준 회사를 떠나 무작정 태국으로 떠났습니다. 첫 2달간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아야겠다는 생각으로 행복한 꿈을 꾸며 지내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벽을 느꼈습니다. 더 이상 이상만 쫓아가서는 다시 직장 생활을 하게 되고, 제가 가장 추구하는 자유를 잃어버릴 것만 같아 무서웠습니다.

도대체 내가 풀고 싶은 문제,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무엇일까?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준비가 안 된 것 같습니다. 샘 알트만(현 OpenAI CEO, 전 YC CEO)은 자신이 진짜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있을 때까지는 창업을 하지 말라고 조언했습니다. 진짜 나에게 창업은 아직 이른 것일까라는 생각을 하며, 앞으로 나는 어떤 것을 추구하고 어떤 것을 이루고 싶은지 생각했지만 정답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아마 이 정답을 찾기 위한 여정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저는 자유를 추구하고, 이 정답을 찾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어야 가능할 것이라는 직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6월 한 달간은 생존을 위한 프리랜서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 다만 프리랜서도 직장인과 마찬가지로 자신이 일하지 않을 때는 돈이 나오지 않는 구조여서 다른 수익 파이프라인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마침 피터 레벨슨이라는 인디 해커에 대한 뉴스레터를 보게 되었고, 내가 가지고 있는 노코드 기술을 통해 피터 레벨슨보다 더 빠르게 많은 프로젝트를 런칭해서 테스트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세계 여행을 하며 다양한 경험과 문제를 보며 진짜 내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 내가 진심으로 풀고 싶은 문제를 찾아보려고 합니다.

앞으로 저의 여정을 공유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피드백과 질문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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