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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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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기원
자급자족의 시대는 소비자는 자웅동체의 생산자였다. 수렵, 농경 등 다양한 생존 활동에서 잉여 자원이 생기고 부락 등 집단이 생기면서 경제활동으로 발전 할 수 있는 토대가 생겼다. 각자의 환경이 달라지고 생각이 달라지며 원하는게 달라지기 시작한다. 농부는 매일 먹는 곡식이 지겨워 사냥꾼과 쌀과 토끼를 교환한다. 바로 내가 생산 것 이외의 소비가 시작되는 것이다!
소비라는 건 뇌에서 엄청난 도파민이 뿜어져 나온다. 돈 쓰는 재미가 괜히 있는게 아니다. Flex!💰💰💰💰
그렇다면 소비라는 행위가 먼저 일까, 소비자가 먼저 일까… 소비라는 행위가 시장을 만들고 고정적인 수요자가 소비자라고 특정지어진 것으로 생각하는게 일단 나의 생각이다. 항상 소비자는 자기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고 제안을 해줘야 한다는게 더 많이 들어왔다.
수동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소비자는 더욱 빠르고 원활하게 소비를 하고 싶어 돈이라는 약속의 징표를 만들었고 비로소 시장과 경제가 생겼다. 그렇다면 '어딘가에 있을 소비자를 찾는다'가 맞을까 '소비자를 교육해서 새롭게 만들어 낸다'가 맞을까? 결국 스타트업과 혁신에게는 후자에 더 가까울 것이다.
내 마음을 몰라주는 첫 사랑으로 끝나지 않게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야 하는 나의 숙명… 사랑합니다 고객님 😍
The Future Makers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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