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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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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ing Workflow: 모든 일에는 흐름이 있다
예전에 Airbridge에 Cmd+K(커맨드 팔레트)를 만들며 썼던 글을 공유합니다.
B2B SaaS를 만들며 느끼는 것 중 하나는, 모든 일에는 하나의 흐름이 있으며 그 안의 걸리적거리는 부분을 해결해주는 것이 제품의 경쟁력이 된다는 점입니다.
현실의 일은 언제나 제품의 바깥에서 일어납니다. 그렇다면 정말로 고객을 돕고자 한다면 제품 안으로 가두기보다 정보가 더 많이 흐를 수 있도록 열어주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처음부터 API 등 제품의 인터페이스를 공개한다는 생각으로 만들거나, Zapier 연동을 지원할 수도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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