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가 돈을 못번다고? 60일만에 생긴 $11B 시장은 뭔데
2025년 스타트업 빌더 분들 도전을 하지않는 한국 VC/AC 에게 추파 그만 던지시고 WEB3.0로 오세요 !
최근 Opena A.i o3등 Agi 모델을 향해 달려가는 신규 모델 소식들과 함께, A.I Agent 가 활성화될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크립토 시장에선 Agent에게 실질적인 금융 주권을 주고 독립적인 객체로서 활동하는 실험적인 시도들이 어텐션 이코노미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A.i Agent들에게 금융 주권을 준다는 개념은, 금융 시스템이 소외된 개발도상국 시민들의 상당수가 가상화폐 거래를 사용한 듯 실질적 금융 시스템을 이용할 수 없는 A.i Agent들에게 크립토 월렛(통장)과 크립토 자산(화폐)의 주권을 갖게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소위 말하는 AGI의 5단계 중 1.5 수준인 현단계에서 많은 전문가들이 발전에 한계가 있고 LLM은 실질적 추론을 할 수 없는 가짜란 의견들도 많지만, GPT 등장과 함께 불과 2년 만에 산업들이 바뀐 것도 사실이며 2028년 인간 수준의 추론 및 사고 가능할 거라 기대하는 의견들도 상당수 있습니다.
이 글 또한, AGI의 실현과 실제 조직체계를 바꿀 미래를 확정하고 작성합니다.
5 Step to AGI
Conversation A.i [대화형 | 글작성, 포스팅 정도의 수준 ]
Reasoning A.I [추론 | 전문 지식과 함께 어느정도 프롬프트의 의도를 파악하고 적절한 행동을 하는 수준 ]
Autonomous A.I [자율 | 롤에 맞게, 여러 복합적인 사고를 통한 업무 수행 수준 ]
Inovating A.I [혁신 | 자율적으로 창조 탐구 해내는 수준 ]
Oraganizational A.I [조직 | AGI 주체 새로운 조직 구성 및 조직규모 업무 수행 수준 ]
모델의 발전과 수준 평가에서는 보통 이렇게 정의하지만, 이런 모델 들이 실질적인 Agent 로서 실물경제와 소통하기 위해선 자본적인 독립이 필 수 적이며 기존 금융 시스템에 도입된다는 건 상상하기 어려우나, 기존 금융 시스템을 탈 중앙화 및 혁신하고 있는 크립토 시장에선 이 Stripe도 허가 못하는 국내 금융 시스템보다 쉽게 해결이 가능하며
어떤 조직, 개인에게 존속되는 툴이 아닌 진정한 독립적 객체로 서의 Agent의 등장을 앞당기도록 합니다.
그래서 국내에선 어렵고, 특정 프레임에 기피하는 문화가 형성된 블록체인 시장에선 국내와 다르게 다양한 시도와 펀딩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최근 이런 Agent 시장의 확장과 쉬운 온 보딩을 위한 Ai16z(a16z 패러디)란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많은 빌더들이 참여하고 있고 해당 프레임워크를 사용한 다양한 A.I Agent 프로젝트들이 펀딩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각종 SNS에 A.I 모델들이 쉽게 포스팅하고 각 체인들 간 온 체인 거래를 쉽게 할 수 있는 기능들을 10분 만에 적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트위터, 틱톡, 링크드 인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손쉽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오픈소스로 다양한 빌더들이 기여하고 있다 보니 지금도 꾸준히 엄청난 확장 속도를 가져가고 있고, 현재 운영하시는 서비스들과 접목하여 빠르게 적용도 가능합니다.
이런 움직임과 함께, 퀀트, 예술, 마케팅, A.i 인플런서 또 그 중간의 연결점을 만들어내는 다양한 SaaS 인프라 역할을하는 A.i Agent들이 생성되고 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펀드레이징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움직임이 이 시장을 이해하지 못하고 바라볼 때 어느 정도 괴리감이 있고 반감이 생길 요소들이 있을 수 있으나, 이 시장을 이해하고 역동적인 움직임의 이유를 알게 되시면 명쾌하게 납득이 되는 요소들이 많다 보니 2025년은 WEB3.0 시장에서 이 시장의 빌더로서 이 내러티브를 이해해 보시면 어떨까요?
저는 현재 이런 AGI의 물결 아래 데이터 라이선싱을 온 체인화하는 WEB3.0 SNS을 메인으로 크리에이터, 빌더들을 위한 제품들을 만들고 있으며 펀드레이징을 진행할 수 있는 론치패드 개발하고 있습니다.
국내는 특히, 글로벌 프로젝트의 exit 창구라고 인식할 만큼 크립토 산업 트레이딩의 높은 볼륨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와 별개로 빌더들의 참여는 저조한 현실인데요.
국내 시장의 어떤 프레임, 애매모호한 규제가 한목 하지 않나 개인적인 의견이 있습니다.
연말 연초 무관하게 오늘도 열심히 허슬하고 있으실 분들과 많은 네트워킹을 기대합니다. 이 시장이 궁금하고 같이 의견을 나누고 싶으신 분들은 해당 빌더 카톡 방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시면 어떨까요?
카톡방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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