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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종
김무종 ·

영어 회화 커뮤니티 플랫폼.. 이 아이디어 괜찮을까?

안녕하세요. 영어 회화 스터디 모임 플랫폼 옹알을 만들고 있는 팀 저스트세이잇 김무종입니다. PMC에 합류하고 첫 포스팅이네요.

옹알은 영어 회화 스터디 모임을 만들고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아직 프로토타입 단계의 제품이기 때문에 제품을 만들게 된 계기는 다음 포스팅에 구체적으로 다뤄보려고 합니다! 현재는 아주 간단하게 랜딩페이지를 만들고 지표를 확인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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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 스터디 구할 땐, 옹알

영어 회화 스터디 구하기, 옹알

https://www.ongal.co.kr/


어떤 주제로 글을 쓸까 한참 고민했는데요. 문득 도언님이 포스팅해주신 '스타트업 아이디어 평가하는 방법'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떠올랐네요! 그래서 저희 팀이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에 대해 스스로 평가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간단하게 글을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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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quiet*

IT 서비스 메이커들의 소셜 네트워크. 디스콰이엇에서 서로의 프로젝트를 공유해 보세요!

https://disquiet.io/@kwondoeon/makerlog/reward-스타트업-아이디어-평가하는-방법


  • 해결하려 했던 문제 : 영어 회화 스터디 모임 정보가 흩어져 있어서 고객이 직접 발품을 팔아야 하는데 여기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낭비되고 있다.
  • 해결책 : 흩어져있는 영어 회화 스터디 정보를 모아볼 수 있는 커뮤니티 플랫폼을 만드는 것


옹알이 갖추고자 하는 경쟁우위

  • 창업자 경쟁우위: 저스트세이잇의 공동창업자인 승현님은 영어강사 출신이며 200명 규모의 영어 회화 스터디 모임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 이해도가 높아요.
  • 시장 경쟁우위: 시장에 영어 회화 관련 서비스가 많아지면서 마케팅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어요. 영어 회화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옹알의 고객은 늘어날 수 밖에 없는 구조에요.
  • 제품 경쟁우위: 옹알을 이용하면 네이버 카페, 인스타그램, 커뮤니티 플랫폼에서 영어 회화 스터디 모임을 찾는 것보다 10배 이상 많은 모임 정보를 한번에 찾아볼 수 있어요.
  • 고객 획득 경쟁우위: 다양한 영어 회화 서비스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테스트 하는 과정에서 잠재고객 200명과 인터뷰하면서 영어 회화 시장에서의 인사이트를 쌓았어요. 또한 수익 공유 비즈니스 모델로 모임 리더들이 직접 고객들에게 옹알을 홍보하는 구조를 형성하려고 해요.
  • 독과점 경쟁우위: 단순히 영어 회화 스터디 모임을 구하는 것 외에도 나에게 맞는 영어 강의나 학원, 앱서비스를 찾을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해요.


옹알

외국인 친구들과 즐기는 취미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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