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워크엔 멋진 사람들이 많다.
전 위워크에서 일하는데 매일 마주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 중 한 분이 해커처럼 보여서, 3개월 만에 용기를 내어 말을 걸었습니다. 알고보니 블록체인 '클레이튼'의 초기 멤버이자 코어 개발자로도 활동 중이셨어요. 저는 블록체인 팬이라서 수퍼 히어로를 만난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ㅋㅋ. 이제부터 위워크 피플에게 더 자주 말을 걸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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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주로 어느 지점에 계신가요!
전 삼성역 2호점에서 일합니다
오~ 그러셨군요? ㅋㅋㅋ 저도였는데!! 못 뵈었네요 주말에 에어컨 나오는 곳 ㅋㅋㅋ
여기가 다녀본 위워크 중에 가장 쾌적해요 ㅋㅋ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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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주로 어느 지점에 계신가요!
전 삼성역 2호점에서 일합니다
오~ 그러셨군요? ㅋㅋㅋ 저도였는데!! 못 뵈었네요 주말에 에어컨 나오는 곳 ㅋㅋㅋ
여기가 다녀본 위워크 중에 가장 쾌적해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