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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상
황현상 ·

디자이너 채용 대신 구독

안녕하세요.

저는 스타트업에 만 10년 정도 디자이너로 근무하다 최근 독립하여 디자인 스튜디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디자인 스튜디오 중에서 어떤 차별점과 전략을 가지고 어떤 역할을 하는 스튜디오이어야 할까에 대한 고민을 끝없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이 씬에 있으면서 경험하고 알게된 많은 스타트업들의 고충들을 해결해보고자 '인사이드아웃' 이라는 디자인 서비스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인사이드아웃' 소개서 보기

'인사이드아웃'은

1) 디자이너 채용으로 인한 고정비 지출에 대한 고민

2) 정말 외부인처럼 작업만 하는 아웃소싱으로 인한 고민

3) 비전문영역이라 부르는게 값인 것 같은 디자인 비용에 대한 고민

을 하고 있는 초기 스타트업, 또는 디자인 베이스의 산업군은 아니지만 고객을 상대로 더나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하는 기업들을 주타겟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사 서비스가 없진 않습니다.

하지만 타 서비스처럼 가격만 가지고 승부보고 싶진 않았습니다.

초기멤버로 회사의 시작을 함께하다 나중 C레벨이 되어 브랜드 경험을 총괄했었던 경험을 토대로

회사의 비전과 목표를 이해하려고 할 것이고, 그 산업의 생태와 비즈니스를 학습할 것입니다.

최대한 오너십이 있는 구성원의 마음으로 일을 대하는 것, 그리고 거기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결에 맞는 퀄리티.

이 무형의 것이 이 서비스의 가장 큰 차별점이 될 것입니다.

스케일업에 대한 고민은 당분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서비스의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제가 커버할 수 있는 선내에서만 진행할 예정입니다.

혹시라도 이 서비스에 대한 관심으로 문의가 있으시다면 서비스 소개서 마지막장에 있는 연락처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커피챗, 너무나 환영입니다!

'인사이드아웃' 소개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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