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훈련소 프로젝트 part2
시작은 기본부터
"MVP(Minimum Viable Product) - 생존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서비스(기능)"
@논산훈련소 프로젝트는 이전에 가지고 있던 지식과 내용을 재정립해가면서 기획하고 개발하는 형태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재정립하였던 개념은'MVP'였습니다.
1."여러분은 MVP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저는 MVP(Minimum Viable Product)는 최소한의 기능이라고 명칭 하면서 제품 또는 서비스를 위한 최소한의 기능 구현을 목표로 작업 및 기획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MVP는 "viable"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생존 가능한" 의미를 가지고 있어 사실 본질적인 의미는 "최소한의 기능"이 아닌 "생존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서비스(기능)"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2."최소한의 기능" (!=) "생존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서비스(기능)"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두 문장이 같은 문장일까요? 저에게 저 문장은 엄청난 차이로 다가왔습니다. 예를 들어 어떠한 제품 및 서비스를 위해 1 ~ 5까지 있는데 최소한으로는 1 ~ 3까지만 필요하다고 가정해 보죠. 만약 이전 정의라면 실제 초기 모델의 서비스 개발과 운영은 1 ~ 3까지만 진행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생존'을 위해 4까지 필요하다면 사실 초기 모델의 개발과 운영은 1 ~ 4까지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결국 단순 기능 개발 및 구현 외에도 마케팅, 광고 등 "'생존'을 기준으로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며 소개와 설득하는 최소한의 모든 것이 MVP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MVP란? 아래와 같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생존'을 위해 서비스의 목표와 목적의 따라 기획과 개발을 하고 더불어 소개와 설득하는 등 서비스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모든 과정
*목적: 실현하려는 일 또는 상태
*목표: 어떤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정량적 지표
[고객 개발 방법론의 창시자 시티브 블랭크가 설명하는 MVP ]
An MVP is not a Cheaper Product, It's about Smart Learning. Defining the goal for a MVP can save you tons of time, money and grief.
the minimum viable product is that version of a new product which allows a team to collect the maximum amount of validated learning about customers with the least effort
@논산훈련소 프로젝트 MVP (Lean, Agile)
결국 MVP를 하기 위해서는 기획하는 과정에서 '서비스의 필요성, 가능성을 검증하는 방법',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한 '운영 방법 및 분석 방법', 서비스를 소개 및 설득하는 'SEO, 마케팅' 등 시간과 돈을 아낄 수 있는 최소한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1.Lean, Agile 차이점
MVP모델을 위해서 많은 분들은 린(Lean) 또는 애자일(Agile)한 작업을 한다고 하지만 이것이 때로는 혼용되어 사용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린(Lean) 방법론: 사용자 관점에서 전체 프로세스 상 낭비 제거
애자일(Agile) 방법론: 사용자와의 협업을 통해 빠른 개발을 수행
이 둘 방법론은 '사용자의 관점'과 '사용자'라는 큰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논산훈련소 프로젝트의 경우 커뮤니티 형 서비스인 만큼 린(Lean) 방법론 보단 애자일(Aglie) 방법론으로 계획 → 설계(디자인) → 개발(발전) → 테스트 → 검토(피드백)등 일주일을 기준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 및 페이지 확장을 목표로 진행 하기로 하였습니다.
사용자 경험을 듣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문의할 수 있는 공간을 사용해 언제든지 문의할 수 있는 형태로 기획 및 디자인을 하였습니다.
2.@논산훈련소 프로젝트의 판단 시기 및 마케팅
SEO 작업은 구글의 '구글 서치 콘솔' 및 Meta 태그를 활용해 '구글 SEO 공식 문서'를 중심으로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대부분의 SEO 작업은 비슷한 기준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케팅의 경우 별도의 영상 및 디자인 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 인력이 없기 때문에 구글의 키워드를 통한 검색 광고로 진행할 것입니다.(키워드 광고의 경우 키워드에 따라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차후 금액을 지정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내용에서 MVP를 정의한 만큼 SEO 작업을 마무리한 후 광고를 진행한 시점이 MVP모델의 상태라고 판단, 사용자의 '이벤트 클릭률' 및 '페이지 머문 시간'은 @논산훈련소 프로젝트의 '가치성'과 '지속성'을 기준으로 판단하기로 하였습니다.
4주 동안 일주일에 한 편 이상의 메이커로그를 작성하는 챌린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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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을 위해 서비스의 목표와 목적의 따라 기획과 개발을 하고 더불어 소개와 설득하는 등 서비스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모든 과정 좋은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첫 그림만 봐도 이해가 딱 되는데, 내용도 완전 좋습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