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세일즈, PM, BD 채용] 스플랩과 새로운 스타트업 신화를 써내려갈 분을 찾습니다!
오랜만에 진솔한 스타트업 이야기를 써보고자 합니다.
미리 결론을 상위 노출시키자면 적극적으로 스플랩의 '다음 큰 발자국'을 함께 하실 분들을 신규 채용하고자 합니다.
작년 4월에 500 Global에서 첫 작은 투자를 받으면서 모든게 시작되었습니다.
주변 분들에게는 '우발적 사고'로 스타트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씀드리는데요, 시작은 작았으나 결국 앞으로 10년은 이 힘든 여정에 저를 100% 쏟아붓고자 합니다.
센드타임이라는 Asia target 스케줄링 툴로 시작을 하고, 그 때도 정말 린하게 시작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충분히 고객들의 지불 의향을 검증하고 개발을 하고 런칭했다고 생각했지만
최근 우모(Umoh)가 셀프로 가입할 수 있는 프로덕트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Founder들의 세일즈 driven으로
5개월만에
매달 매출이 1.5배씩 증가하고
한 건에 1,000만원이 넘는 딜들이 클로즈 되는 것을 보면서
센드타임을 만들면서 충분히 우리가 린하다고 생각하던 저희 팀은 우모로 더 무섭게 성장했습니다. (센드타임도 매달 organic 하게 잘 크고 있습니다 ^^)
매일 스타트업 파운더로서 많은 실수로 배우면서
여전히 저는 멀었구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센드타임 그리고 우모(Umoh)로 저희 팀은 더 성장했고, 더 빠르게, 그리고 앞으로 더 과감한 린한 결정들을 내리며 매출을 내며 건강하게 성장하고자 합니다.
이제는 "정말 좋은 분들"이 우리 회사에 왔으면 합니다.
Founder 두 명의 세일즈로 B2B SaaS 우모의 매출을 냈고, 최근 킨텍스 콘텐츠 유니버스와는 3년 협약을 맺었습니다.
모두 인바운드 세일즈만으로 가능했던 일이며,
현재 팀으로 운영 업무 등이 벅차기 시작해서 아웃바운드 세일즈 및 마케팅은 시작도 못하고 있습니다. (성장할 나날이 충분히 많이 남아있습니다 ㅎㅎ)
잘한 점:
- 소수의 인원(4명으로) 으로 정말 린한 방식으로 매출을 빠른 속도로 내기 시작했습니다.
- Founder들이 모든 세일즈를 했습니다. 그리고 밤에는 고민과 노코드 툴 코딩.
- 평균 세일즈 클로즈 온도가 굉장히 높고, 돌아옵니다. (이번에는 스타트업 얼라이언스가 세번째 이벤트를 저희와 함께 합니다.)
못한 점:
- 이렇게 빠른 시간 내에 많은 고객사들이 생길 줄 모르고, 너무 적은 인원의 CS/Sales 인원으로 버텼습니다.
- "나는 초기 스타트업이니까, founder 가 직접 고객을 응대하고 세일즈를 해야한다"는 생각에 집착했습니다.
"나는 초기 스타트업이니까, founder 가 직접 고객을 응대하고 세일즈를 해야한다"
너무 맞는 말입니다. 제가 존경하는 대표님들은,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고객들과 직접 소통을 하십니다.
하지만 너무 초기 스타트업이니까, 난 대표니까, 누구보다 허슬해야 하니까
라는 생각때문에 결국 가장 좋은 시기에 빠르게 함께 달릴 수 있는 분들을 모시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깨닫고 이제 Founder들이 온전히 하던 일들을 정말, 함께, 오래 달릴 분들과 믿고 같이 고민하고 실행하고자 합니다.
1. 세일즈/CS를 함께 0부터 자동화/효율화 할 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2. [가장 급함] 고객과 항상 소통하고 이야기를 들을줄 아는 UX/UI Designer 를 모시고자 합니다.
3. 우모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서, 관련하여 2개의 추가 신사업 진행 계획에 있습니다. 신사업 기획을 함께할 PM/BD 를 모시고자 합니다.
편하게 연락주세요!
커피챗 링크:
채용 페이지:
우모 한국 랜딩페이지:
https://join.umoh.io/kr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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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안녕하세요, 디자이너 채용 관련해서 저희가 빠르게 도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센드타임으로 커피챗 신청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