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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이정민 ·

(Day.lee) 사건과 이유를 아는 것 🔍

신규 유저 수 400명 돌파 🎉

안녕하세요,

신년 맞이 4일차 까지는 글을 쓰고 있는 스모어톡의 이정민 입니다.

우선 아침에 포스팅 한 글 대로 바이럴이 생겼고, 많은 유저가 새로이 사용을 해주셨습니다. 시작한 지 얼마 안 되기도 했고,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아서 두고 봐야 할 것 같지만 작은 성공을 모멘텀으로 가져가는 것도 실력으로 생각해 한 번 잘 해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마케팅이라고 할 만한 행동을 곱씹어 보면,

  1.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 (@jyoung105, 홍보 차 공유드립니다 ㅎㅎ)

  2. 에브리타임 (1/3 새벽 홍보게시판 공고, 현재 스크랩 19회)

  3. 해외 AI 커뮤니티 (다만 홍보성 글은 포스팅이 안 됨)

  4. 그리고 디스콰이엇 ("Disquiet") 인데요.

각 채널 별 활동으로 발생한 트랙션을 비교해보면 디스콰이엇에서 조금 나타났고, 리텐션이 높은 사용자는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건너 온 사용자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일의 시작이 여기서 발생했는데요. 제 지인 분들은 각기 다양한 직업군에 속해 열심히 사회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개인 별로 다른 니즈와 관심사가 존재할텐데 , 여기서 새로운 경험을 주는 프로덕트에 가장 관심이 많을 직업군은 무엇일까요?

요즘은 직업군 별로 커뮤니티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그 중 한 직업을 가진 지인이 사용해보고 본인이 있는 커뮤니티에 꼭 홍보를 해보고 싶다는 연락을 해서 '고맙다' 라는 인사만 간단히 전했습니다. 그리고 별 생각 없이 어떤 점이 개선되어야 할까를 고민하던 찰나, 아침부터 데이터가 쌓이는 속도가 이상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분들이 오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 주신 분들이셨고 💜, 이 분들이 또 한 번 서비스를 공유하고, 또 공유해 주시면서 많은 분들의 참여로 이어졌습니다. 한 번 사용한 분들보다 호기심에 연달아 사용하신 분들의 비율이 높은 것도 재밌었고요. (물론, 이메일 전달 방식에 익숙치 않거나 에러 안내가 안 된 경우도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

여기서 중요한 것 하나, 만약 제가 그 커뮤니티에 직접 홍보를 했다면 트랙션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서비스를 만들어도 사용자 분들이 좋아하셨을까요?

✅ 한 명의 고객(설령 지인이더라도, 지인이 경험하고 정말 좋아하는 경우)이 비슷한 관심사를 갖는 사람에게 알릴 때, 그 효과는 확실하다.

저희 팀이 스모어데이를 공유한 목적은 두 가지입니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일상에서 잠시 위안을 느꼈으면 해서, 다른 하나는 이미지 AI 에 대해 한국에 알릴 필요가 있어서 입니다. (더 자세한 얘기는 IR 진행 후에 공개를 해볼 수 있도록 할게요)

그렇다면 지금의 사용자가 저희 팀에게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분들인가에 대해서, 테스팅을 하겠지만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고 (스모어데이와 별개로 풀고 싶은/풀어야 하는 문제와 BM 은 다르게 설정) 사실 스모어데이는 사용자 분들의 것으로 남기기를 희망하기도 합니다.

스모어데이 관련 비즈니스적으로 고객이 되실 수 있는 분들은 과연 누구이고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까요? 궁금하면서 또 기대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made by 스모어데이)

스모어데이 Smoreday

순간의 기억을 아름다운 장면으로 그려주는 웹 어플리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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