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커톤 전 투입하는 천연 스테로이드
안녕하세요 파드 4기 웹파드 김우현입니다. (꾸벅)
다들 연말을 어떻게 보내실 예정인가요?
앗 제 일정이 궁금하다구요? (^^) 저는 종강 후 약 3주간 파드에서 롱커톤이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IT 서비스를 기획 및 개발하는 공부를 하기로 했습니다
롱커톤? 뭔가 길어보이고 딱딱해 보이고 거대한 이 단어는 무엇인가
어쩌면 이때까지 파드에서 배운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리액트 공부를 한 번에 보여줄 수 있는 마지막 협업 활동이자 성과가 되겠네요!
... 맞습니다 사실 설렘 반 긴장 반 입니다
그래서 롱커톤을 임하는 각오 및 배울 점에 대해 어느 정도 생각 정리 후 스타트를 하고 싶어서!
각오를 적으며 자신감을 되찾아 보자!
해서 디스콰이엇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파드에서 롱커톤 전에 숏커톤, 멘토링, 연합 세미나 등 많은 활동들을 통해 롱커톤에 대한 예방 주사를 많이 투여해줬는데요!
근데 왜 긴장을 하는 것이냐?(온다 대왕주사 "롱커톤")
어찌보면 4기의 공식적인 마지막 일정이기도 하고 롱커톤을 위해 달려왔다는 말이 있듯이 파드 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많은 지원 및 관심을 가지는 데모데이와도 연관이 있고... 이전에 진행했던 협업과 차원이 다른 실제 협업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팀원들과 약 3주라는 시간 동안 협업을 하면서 만들어질 산출물이 어떤 모양일지 예측이 안가는! 그런 생각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꿔본다면
좋은 기회들을 앞두고 있는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팀원들과 더욱 성장할 수 있고, 내가 예상할 수 없던 초 대박 IT 서비스가 나올 수 있겠다 !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생각들을 통해 다음과 같은 각오와 얻어가고 싶은 내용들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각오]
1) 눈덩이를 굴리자. 어느 방향으로 굴러가더라도 일단 계속 많은 try를 해보자
2) 실력을 보여주겠다는 마인드보단 배워가겠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하자 겸손 또 겸손
3) 난 호날두가 아니다. 팀원들과 패스를 통해 목표한 골을 넣자 siu
[얻어갈 점]
1) 개발자들과 깃을 통한 공동작업 기술을 배워가겠다
2) 디자이너 및 기획자와 소통을 통해 다양한 직군과의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향상시켜보자
3) 실질적으로 사용되는 API, 다양한 기술들을 적용해서 기술적 성장을 노려보자!
이러한 목표들이 완벽하게 이루어진다면 좋겠지만, 롱커톤을 하면서 이런 마음가짐을 항상 지니며 임하고 차근차근 목표를 이루어 보겠습니다.
더 성장하고 기대되는 개발자가 되도록 나도 화이팅 ! 너도 화이팅~ 모두들 화이팅~! 롱커톤 화이팅!~ 파드 화이팅~!~!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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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 롱커톤 기간 동안에 많은 성장들이 분명하게 있을거라 확신해요! 팀원 간의 협업을 통해서도, 실무자 분들의 피드백을 통해서도, 운영진들의 피드백을 통해서도 점차적으로 퀄리티도 갖고 애정도 생겨갈 서비스와 경험들을 기대하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