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산업 트랜드 공유 [장르별 vol.01]
하이퍼캐주얼 장르적 특성 및 연도별 플레이 스타일 변화
Summary
[#1]하이퍼캐주얼 게임이란?
[#2]하이퍼캐주얼 게임의 시작
[#3]하이퍼캐주얼 게임의 시장과 진화
[#4]하이퍼캐주얼 게임의 장르적 특징
[#5]하이퍼캐주얼 게임 vs 하이브리드 게임
[#6]하이퍼캐주얼 시장전망
[#1] 하이퍼캐주얼 게임이란?
하이퍼캐주얼 게임은 복잡한 규칙이나 스토리 없이 누구나 직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간단한 조작과 짧은 게임 세션을 특징으로 하는 모바일 게임 장르입니다. 주로 낮은 개발 비용과 빠른 유저 확보를 목표로 하며, 광고 기반 수익 모델을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2] 하이퍼캐주얼 게임의 시작
업계 및 각 데이터전문업체에서는 상업적인 성공시점을 하이퍼캐주얼게임의 시작이라고 하는데 어느정도는 동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성공시점이 시작이라고 보기는 힘들기 때문에 저는 이슈가 되는 시점이라고 판단되어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된 시점인 '플러피버드' 1인개발로 2013년도 앱스토어에 런칭해서 7개월만에 1위게임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변변한 마케팅없이 5000만다운로드를 기록한것.
이후 유사한 게임들이 만들어지고 전문적으로 광고형게임으로 서비스하는 업체들이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봅니다. 대표적인 회사들(Voodoo, Ketchapp, Kwalee, Gramgames )출현하였습니다. 국내도 111%, 슈퍼센트 등의 회사도 그 무렵에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연도 | 기업명 | 국가 | 대표게임 |
2013 | 부두(Voodoo) | 프랑스 | |
2013 | 크왈리(Kwalee) | 영국 | |
2014 | 케찹(Ketchapp) | 프랑스 | |
2013 | 그린 판다 게임즈 | 프랑스 | |
2012 | 그램 게임즈(Gram Games) | 터키 | |
2018 | 롤릭 게임즈(Rollic) | 터키 | |
2021 | 슈퍼센트(Supercent) | 한국 |
하이퍼캐주얼 게임의 시장과 진화
하이퍼캐주얼 게임의 장르적 특징
하이퍼캐주얼 게임 vs 하이브리드 게임
하이퍼캐주얼 시장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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