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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과 현금흐름, 어떤 점에서 다를까요?

회사를 운영하시거나 주식을 투자하실 때 많이 들어보셨을 개념, "이익(Profit)" & "현금흐름(Cash Flow)"는 비슷하면서도 서로 다른 개념입니다. 😀


개인적으로 회사의 경영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두 요소인데요, 특징을 요약해보면

  1. 이익은 회계상의 개념이고, 현금흐름은 실제 사업에 발생한 현금의 출입을 의미합니다.
  2. 이익이 흑자이더라도 현금흐름은 마이너스일 수도 있고, 마이너스 현금흐름은 영업손실보다 사업의 안정성에 더 직접적인 악영향을 끼칩니다. 아무리 잘 벌어도 마지막까지 채권을 회수하는게 중요합니다!
  3. 소규모 기업일수록 현금흐름 관리는 더욱 중요하며, 특히 매출채권을 관리는 현금흐름 관리의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현금흐름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결국 “이번 달에 얼마 받아야해?”와 “그래서 얼마 받았는데?” 두 가지 질문으로 표현될 수 있는데요,

  • 이번 달에 얼마 받아야해?”라는 질문은 “변제기가 도래한 매출채권”을 의미하고,
  • "그래서 얼마 받았는데?"는 실제로 현금이 유입된 "영업현금흐름"을 의미합니다.
  • 이 부분에서 언제에 매출이 발생했는지에 집중하는 발생주의(통상의 재무제표 작성 기준)과, 이미 수금이 되었는지에 집중하는 현금주의(홈택스 연동을 통한 세금계산서 기준 회계)와 구별됩니다.


프릭스에서는 매월 받아야 할 돈을 기준으로 Cash Flow를 보여드리는 대시보드 기능이 있습니다.

  • 얼마를 받아야 하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회사와 고객과의 약속, 즉 계약을 기반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 계약 정보를 토대로 월별 추정 매출과 미수금을 보여드리는 대시보드를 통해서 미수금을 한 눈에 파악해보세요.


자세한 것은 아래 글을 참고해주세요 🙂

https://www.prix.im/blog/4

프릭스 Prix

심플한 계약관리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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