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상원
·
이익과 현금흐름, 어떤 점에서 다를까요?
회사를 운영하시거나 주식을 투자하실 때 많이 들어보셨을 개념, "이익(Profit)" & "현금흐름(Cash Flow)"는 비슷하면서도 서로 다른 개념입니다. 😀
개인적으로 회사의 경영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두 요소인데요, 특징을 요약해보면
- 이익은 회계상의 개념이고, 현금흐름은 실제 사업에 발생한 현금의 출입을 의미합니다.
- 이익이 흑자이더라도 현금흐름은 마이너스일 수도 있고, 마이너스 현금흐름은 영업손실보다 사업의 안정성에 더 직접적인 악영향을 끼칩니다. 아무리 잘 벌어도 마지막까지 채권을 회수하는게 중요합니다!
- 소규모 기업일수록 현금흐름 관리는 더욱 중요하며, 특히 매출채권을 관리는 현금흐름 관리의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현금흐름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결국 “이번 달에 얼마 받아야해?”와 “그래서 얼마 받았는데?” 두 가지 질문으로 표현될 수 있는데요,
- 이번 달에 얼마 받아야해?”라는 질문은 “변제기가 도래한 매출채권”을 의미하고,
- "그래서 얼마 받았는데?"는 실제로 현금이 유입된 "영업현금흐름"을 의미합니다.
- 이 부분에서 언제에 매출이 발생했는지에 집중하는 발생주의(통상의 재무제표 작성 기준)과, 이미 수금이 되었는지에 집중하는 현금주의(홈택스 연동을 통한 세금계산서 기준 회계)와 구별됩니다.
프릭스에서는 매월 받아야 할 돈을 기준으로 Cash Flow를 보여드리는 대시보드 기능이 있습니다.
- 얼마를 받아야 하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회사와 고객과의 약속, 즉 계약을 기반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 계약 정보를 토대로 월별 추정 매출과 미수금을 보여드리는 대시보드를 통해서 미수금을 한 눈에 파악해보세요.
자세한 것은 아래 글을 참고해주세요 🙂
프릭스 Prix
심플한 계약관리 솔루션
10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