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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스타트업이라면, 꼭 무료로 써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올인원 계약관리 솔루션 프릭스를 서비스하고 있는 래티스 주식회사의 강상원 대표입니다!

작년에 디스콰이엇에 메이커로그를 올리며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아요.

감사하게도 프릭스는 오늘의집, 직방파트너스, 마이리얼트립 등 다양한 고객사들이 사용하고 계신데요, 보다 많은 스타트업을 고객으로 모시고 싶어서 얼리스타트업 플랜을 준비했습니다!

설립 1년 미만 & 5인 이하 팀이라면 6개월 무료 혜택을 제공합니다!

전자서명이 필요한 스타트업이라면, 이번 기회에 초기 비용도 절감하며 미래의 자산인 계약자산을 쌓아보세요.

도입이 필요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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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만에 랜딩페이지를 다시 만든 이유

이번에 프릭스의 랜딩페이지를 개편하면서, 계기와 느낀점을 간단히 정리해봅니다 :)


🔔 개편의 계기
세일즈 과정에서 "이런 서비스였어요?", "이것도 된다고요?", "전자서명 서비스와는 다르네요?"라는 말씀을 자주 들었습니다.

랜딩페이지를 통해서 제품의 가치전달이 잘 안 되고 있다는 의미였고, 경고 싸인이었습니다.

인바운드는 잠재고객이 미팅 전 랜딩페이지를 통해서 제품을 충분히 파악하고 제품 문의를 남기기 때문에, 성공적인 세일즈가 되기 위해서는 랜딩페이지를 통해 제품의 핵심가치가 잘 전달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랜딩페이지가 제품의 핵심가치라는 한 점으로 달려 나가면서도, (산만하지 않게) 제품이 다루고 있는 기능들을 효과적으로 보여드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번 랜딩페이지 개편에서는,

(1) "계약관리"라는 목적을 다루기 위해 필요한 여러 기능들(전자계약, 고객관리, 일정관리, 대시보드 등)을 한 곳에서 통합관리 할 수 있다는 것을 키 메세지로 배치한 뒤

(2) 계약의 Cycle [견적 -> 전자계약 -> 청구/수금 -> 세금계산서 -> 대시보드(결산)]의 시간적 흐름에 맞추어 기능을 배열하고,

(3) 기능에 대한 세부 설명은 상단 메뉴바의 드롭다운 하위 메뉴에서, 이미지 예시 화면과 함께 다시 한 번 wrap up 방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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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머 등 웹빌더를 쓰지 않았기에 디자인 및 웹퍼블리싱 과정에서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워낙 중요한 작업이었기에 아직 작은 저희 팀으로서는 큰 투자였습니다.
향후에는 웹빌더 도입을 검토해볼 것 같습니다.

편하게 한 번 둘러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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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계약관리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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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관리 서비스가 어쩌다 세금계산서 발급 기능을 제공하게 되었을까?

이제 프릭스에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실 수 있습니다!

계약관리 서비인 프릭스가 세금계산서 발급 기능을 제공하는 이유는,

1️⃣ 프릭스는 "계약관리" 목적으로 사용되는 여러 기능을 번들링한 통합형 제품(Horizontal SaaS) 으로 고객의 여정을 Streamline 하는 것이 주요 목표이며,
2️⃣ “계약관리”는 단순히 “계약서 관리”를 넘어서는 계약관련 오퍼레이션 업무를 포괄하는 기능으로,
3️⃣ 계약서의 청구 일정과 연계된 세금계산서/인보이스 발급 기능을 통해 오퍼레이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계약서 일정에서 클릭 한 번으로 세금계산서와 인보이스를 발급하여 업무의 병목을 상당 부분 줄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이유가 궁금하시다면?
저희 블로그 글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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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계약관리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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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전자서명/도장 생성기를 제공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인원 계약관리 솔루션 프릭스팀의 강상원 대표입니다.

프릭스에서는 이미 사용하시는 인감을 등록하셔서 사용하실 수도 있지만, 서비스 내에서 새롭게 생성해서 만드실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법인의 인감을 png 파일로 갖고 계시지 않은 경우도 많아서, 편하게 법인인감을 만드실 수 있는 기능을 랜딩페이지에 만들어서 제공해드리고자 해당 기능을 오픈하였습니다.

스크린샷 2024-02-22 오후 2.09.06.png

법인인감 외에도 사용인감, 서명을 png 파일로 받아보실 수 있으니 편하게 이용해주세요.

대면으로 날인하고 법인인감증명서를 교환하는 계약 체결방식의 경우에는 등기소에 등록된 인감을 사용하셔야 하지만, 일반적인 경우에는 위 이미지를 사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무료 전자서명/도장 생성기를 이용하시려면?

👉 https://prix.i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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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의 재발견(The Outsiders), 그리고 투자를 받는다는 것

존경하는 분이 추천해주셔서 읽게된 "현금의 재발견"은 읽을 수록 빠져들어서 한 장 넘어갈 때마다 아쉬워하며 즐겁게 읽은 책으로, 요지를 가볍게 소개드려 봅니다.

이 책은 장기간에 걸쳐 높은 주주수익을 안겨주었던 회사들의 재무정보를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CEO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매우 정성적으로 분석한 책입니다.

본 책의 연구 계기는 유명하고 유능하다고 알려진 CEO(ex. GE의 잭웰치)들은 기관투자자/애널리스트와 매우 자주 소통하고,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을 꺼리지 않으며, 그들을 다루는 많은 자서전 및 분석책들이 있다는 특성을 가지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시장의 수익률을 겨우 상회하였거나 하회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됩니다.

장기간에 걸쳐 주주들에게 높은 수익률을 안겨준 CEO들은 일반적인 상장회사의 CEO들과 달랐습니다. 기관투자자/애널리스트와의 소통을 최소화하고, 실적 가이던스를 친절하게 제공하지 않았다는 측면에서 그들은 재임 중 "Outsider"라는 평가를 받곤 했었죠.

구체적으로, 장기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CEO들은 아래와 같은 특성을 가졌습니다.

1. 단기(일반적인 CEO의 임기인 3~5년)가 아닌 장기적 관점(최소 10년)에서 회사를 운영했습니다. 높은 수익률이 예상되는 사업이 아니라면 좀처럼 움직이지 않았지만, 멋진 투자 기회가 있다면 과감하게 부채를 일으켜 회사를 인수하고, 수익성은 낮은 사업은 과감하게 분할하거나 매각했습니다.

2. 시장에서 중시하는 Net Income 보다는 현금흐름을 훨씬 더 중요하게 보았으며, 세금을 줄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부채를 활용했습니다.

3. 회사의 일상적인 운영은 상당 부분 위임했으나, CEO는 회사의 자본배분에 전권을 가지고 가장 많은 관심과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4. 배당금에 인색하고, 자사주매입(buyback) 정책을 적극적으로 실행했습니다. 배당금의 경우 이중과세의 문제가 발생할 뿐만 아니라, 주당가치(EPS)를 높이는 효과가 없어 자사주매입을 훨씬 더 선호했습니다. 때때로 부채를 일으켜 자사주를 매입하기도 했습니다.
- 책에 예시는 없지만, 애플의 경우에는 높은 신용등급으로 자본조달비용이 너무 낮아 부채를 일으켜 자사주매입을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5. 자사주매입은 현금을 환원하는 차원이 아닌, 투자 차원에서 이루어졌다는 점도 흥미롭습니다. 단순히 특정 재원이 남으니 돌려준다는 개념이 아니고, 회사의 판단으로 현재 회사가 과소평가 되어 다른 곳에 투자하는 것대비 자사주를 매입하는 것이 훨씬 더 나은 투자라고 생각할 때 매수했습니다. 이 자사주는 향후 다른 회사를 인수/합병하는데 요긴하게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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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추가하고 싶은 요소는, 이러한 CEO들은 최대주주인 경우가 많았다는 점입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주주가 자신의 부를 최대화하기 위해서는 지금 2~3년의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장기적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그러나, 상당수의 CEO들은 3~4년의 임기를 갖고 이사회에 의해 늘 임기가 위태롭기 때문에 단기적인 실적에 치중할 수밖에 없어서 감가상각이 두려워 과감한 투자결정을 하지 못하고, 수익성이 낮고 매출볼륨은 높은 사업부를 울며겨자먹기로 가져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책의 사례들은 모두 상장회사에서 이루어졌는데, 위 CEO들의 행동은 비상장회사에서 더 빈번하게 발견할 수 있는 특징이라는 점에서 흥미롭습니다. 비상장회사의 경영진은 매일 매일 market price라는 성적표를 갖지 않기 때문에 더 장기적으로 회사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CEO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자본배분"이며, 가장 중요한 목표는 "주주가치 제고"입니다. 현재 라운드를 진행하며 투자자들을 뵙고 있는데, 새삼 투자를 받는다는 것에 대한 무게를 강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투자를 받는다는 것은 회사의 가장 중요한 이벤트로 자본구성에 큰 변동을 줍니다. 투자는 단순히 자본을 늘려서 런웨이를 확보한다는 것 이상의 의미로, 동업을 시작하는 것이며, 주주들에게 장기적인 관점에서 최대의 이익을 드리기로 약속을 하는 것이기에 사업에 있어 정말 중요한 의사결정입니다.

마침 이러한 중요한 순간에 이를 상기시켜주는 멋진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의사결정의 매순간 이를 잊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하게 해주는 좋은 책이기에 소개 및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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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간에 홍보 한 번만 드리면,

프릭스는 대시보드를 통해서 미래의 영업현금흐름을 추정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는 계약정보를 기반으로 할 때에만 가능합니다.

[견적/제안 -> 계약체결 -> 인보이스/납부 -> 세금계산서 발급 -> 갱신/종료]이라는 계약의 전 주기 속에서 필요한 모든 업무를 한 곳에서 관리하고, 가장 효율적으로 계약들을 아카이빙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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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릭스 팀의 강상원 대표입니다.

사업 초기에 계약서 작성은 늘 고민이 되는 부분인데요, 이번 웨비나에서 분쟁을 막기 위한 효과적인 계약서 작성법을 자세히 알려드리는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 일시: 2024년 11월 12일(화) 오후 8시 - 9시
💻 장소: 온라인 (Zoom) *신청자에게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참여 신청: https://bit.ly/4f1FaKB


이런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영업계약서 작성이 처음인 스타트업

- 계약서 검토 시 중요 포인트가 헷갈리는 분쟁을 예방하는 계약서를 만들어보고 싶으신 분

주요 내용:

- 레퍼런스 영업계약서를 통해 계약의 기본 구조를 알아봅니다.

- 유형별 필수 조항과 독소조항을 짚어드립니다.

- 스타트업이 주의해야 할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적인 팁을 제공합니다.


Q&A 세션도 준비되어 있으니, 평소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문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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