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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진
임세진 ·

원하는 결과물을 얻어내기까지...(언제 쯤 완벽해질까..)

저는 휴튼의 질문 패키지의 질문을 던져주는 휴튼 AI를 개발 및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습니다.

질문 패키지가 출시된 지 어느덧 3~4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휴튼 AI를 개발하면서 느낀 점은, 질문 패키지의 매력 포인트(?)는 아무리 봐도 제가 전혀 생각지 못했던 질문을 던지며 저를 고민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사람이 던지는 질문보다 때로는 더 예리한 질문을 던지기도 하는 것, 그리고 그 질문과 답변하는 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답변자가 나름의 해답을 찾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최근 저는 질문 패키지를 통해 사용자가 어떻게 더 빨리 심도 깊은 고민에 빠질지 저도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ㅎㅎ...

이를 위해 매일 여러 실험들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 보다는 실험 결과들이 다소 만족스럽지만,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습니다....이만 저는 다시 휴튼 AI를 괴롭히러 가보겠습니다 ㅎㅎㅎ

휴튼

나도 몰랐던 나를 알아가는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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