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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시기에 아주 정확한 니즈를 파고든 서비스, 짧스콰이엇이군요ㅎ
좋은 서비스는 서비스명 만으로도 '아, 이런이런 서비스겠구나!'라는 걸 알게해주는 것인데, 짧스콰이엇은 이 이름을 보자마자 당장 이렇게 아주 오랜만에 글을 남기게해주네요.
오전에 디콰 대표님 뉴스레터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네요.
제 생각에 디콰는 지금 숙성되는 과정이고 숙성될 땐, 냄새도 많이나고 시간도 필요하니 그 감정들 충분히 잘 체득하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그럼, 나중에 또 2차, 3차 숙성때 훨씬 잘 이겨내실 수 있지 않을까요ㅎ
잘 되실겁니다. 디콰도, 스타트업들도, 직장인들도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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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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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루니님 ㅎㅎ
그쵸 알림메일 유용한거 같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