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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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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000만명 이상이 사용하는 카카오 T - UX 분석(1편)
카카오 T 이전의 택시 호출 유저플로우
택시 탑승 고객 : 택시가 다니는 거리에서 택시(빈차)가 지나다닐 때 손을 흔들거나 택시정류장에 가서 줄을 서며 택시를 잡는다. -> 택시에 탑승해 기사님에게 목적지를 말하거나 설명한다. -> 잘 모르는 곳일 경우 택시를 가는 도중 잘 가고 있나 틈틈히 확인한다. -> 도착 후 택시비를 낸다.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불편함 : 택시를 잡기 위한 기다림, 택시를 잡기 위해 거리 혹은 택시정류장으로 이동, 매번 목적지를 설명, 안전성, 결제
택시 기사님 : 거리를 이동하며 택시를 타고 싶어 하는 고객을 찾아 다니거나 택시정류장에서 줄을 서며 자신의 순서를 기다린다. -> 고객이 탑승하면 목적지를 듣고 네비를 입력하거나 아는 길일 경우 바로 출발한다. -> 도착 후 고객에게 택시비를 받는다.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불편함 : 고객을 태우기 위한 기다림, 고객을 태우기 위해 거리 혹은 택시정류장으로 이동, 탑승 후 목적지에 대한 설명을 들어야 한다, 고객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신경쓰임, 결제를 안하는 경우 발생
(출처 : 서울경제 2022-02-22 기사)
카카오 T는 양쪽의 유저가 존재하는데 양쪽 유저를 위한 심플한 UI가 핵심
고객 : 핵심 기능 -> 출발지와 도착지를 선택하면 택시를 자동으로 호출할 수 있는 기능
기사님 : 핵심 기능 -> 출,퇴근 관리와 함께 고객의 정보를 보고 선택을 할 수 있는 기능
플랫폼 서비스의 경우 약쪽 유저 모두를 만족 시켜야 하는데 카카오T를 이용하는 택시 기사님들이 대부분 나이가 있으시기 때문에 IT서비스에 접근성이 어렵지만 쉬운 사용법(UI)과 경험(UX)을 통해 이 문제를 잘 해결한거 같으며 특히 시간과 함께 빨리 수락하지 않을 경우 다른사람이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심리적 효과를 통해 빠른 콜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점이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2편에서는 카카오T 이후의 택시 호출에 대한 유저플로우와 새로운 관점에서의 택시 호출에 대한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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