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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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얼마전 업데이트를 통해 고강타일이 어떤 팀인지 소개하고자 하는 글을 쓰려했으나, 아직은 우리 팀의 런웨이에 집중할 시기인 만큼 블로그 작성이나 고객 상담 등 타일 시공 파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감사한 점은 아직 경기 불황임에도 불구하고 주력 사업이였던 타일 시공 문의가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는 점 입니다.
대부분의 고객 유입 경로인 블로그 또한 빙 AI 덕에 블로그 글 작성 시간이 대폭 줄었다는 점도 감사한 점이네요!
사진은 저랑 함께 현장에서 현금 채굴 중이신 @고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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