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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종석 ·

오늘 오전에 있었던 일을 책의 내용과 비교하며

안녕하세요.


오늘 오전에 (저의 기준) 그렇게 친하지 않은 지인과 얘기를 나누다가 헤어졌는데...


배신감을 자주 느끼는 사람은 자신이 상대에게 지나친 기대를 품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자신이 엉뚱한 기대를 걸었다는 것을 깨닫고 인지해야만 다음에 또 배신을 당하는 일이 생기지 않는다.
또한 정도를 넘어서 지나치게 잘해주고 친절한 모습을 보이는 사람은 배신할 위험이 더 클 수 있음을 알고 있어야 배신당하는 일도 줄어든다.
상대가 무언가를 해줄 것이라는 기대를 하기 전에, 스스로 멘탈과 실력을 단단하게 만들어야 한다.


과거에 유사한 일도 있어서 기억하지만 생각하기 싫은 것들이고 오늘도 변함없이 기억에서 하나씩 지우고 있습니다.


주어진 삶은 축복이며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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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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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김동호

공감되는 말들이네요! 저도 어느 순간부터는 (좋은 방향으로) 기대하지 않고 대신 감사하며 살아가려 합니다🙂

이종석
이종석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