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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에 게스트하우스 시장]
20살에 뭐 했을까 생각해보면
담배피고 게임하고 학교에 적응 못해서
집에만 있던 히키코모리였었는데요.
이분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20살에 게스트하우스 사장이 되어 도네이션 하우스를 만든 작가의 이야기..
정말 40이 넘은 저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었습니다.
이십세 게스트하우스 사장의 작은 약속.
프레첼 Frechel
프리미엄 여행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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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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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럽 거의 대부분과 북아프리카 등을 포함한 배낭여행을 한 시기네요. ㅎㅎㅎㅎ (이 시기가 배낭여행 자유화가 된 시기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