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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Lee
Jay Lee ·

스파크랩 데모데이, 쿠캣 이문주 강연 참석 후기

2023-04-20

1. 스파크랩 데모데이

: 플루언트, 뮤즈라이브, 퀸라이브, 잇마플, 유유유유유, 브이아이코리아, 로지스택, ASTAR(카피클), 이어가다(나디오), 소프트랜더스, 로랩스(에어서플라이), 룩인사이트(약올려), 바닐라브레인(장사왕) 등과 네트워킹.

: 피칭이 전반적으로 훌륭했음. 스파크랩에서 이 부분을 코칭 많이해주는 듯함.

: 바닐라브레인(장사왕)의 경우 내수 소비재 SMEs 셀러를 돕기위한 프라이싱 최적화 모델을 구축할 것으로 예상되어 개인적으로 관심이 갔음. (팀도 현대모비스 등 엔지니어 베이스) (국내에는 50만개 정도 오픈마켓 셀러풀이 있다고 함, 실시간 오픈마켓(쿠팡, 지마켓 등) 가격 설정에 따라 BEP 차이가 극심(페인포인트), 고객사 중 10배까지 매출을 올린 케이스가 있다고 하는데 데이터 수집의 충분성이 아직 프라이싱 모델을 구축할 만큼은 아닐 것으로 보여 정확한 사실은 알기 어려움)


2. 쿠캣 대표 이문주 강연 @제이트리캠퍼스

: 참살이반찬, 돈이요푸드, 고수컴퍼니(고수의집밥) 및 예비창업자(개발자), 예비창업자(기획자, Be My Plan)와 네트워킹.

: 22년 쿠캣은 GS리테일에 550억원에 인수되었고, 창업자의 실제 런웨이 등 스타트업의 생애주기를 직접 듣기 좋은 기회였음. (이는 위펄슨 고객군인 초기 창업팀이 가장 알고싶어하는 정보들 중 하나일 것으로 짐작되어 참석함)

: 쿠캣 Exit의 경우는 사실상 인사관리 위험을 파운더, CSO 등 소수인력의 사업력으로 극복한 사례로 보임. (즉 마땅한 인재 버프를 받지 않아보임, 이로 인해 푸드테크 구축은 어려웠던 것으로 짐작됨, 최근 GS그룹이 단독 미디어커머스 계열 투자를 많이 집행하고 있는데, 쿠캣은 피인수를 통해 플랫폼화를 실현하고자하는 것으로 보임)

: 다른 초기 창업팀들 중, 런웨이를 대비하는 팀들이 많이 온 것으로 파악되고 특히 푸드산업은 현금플로우 관리가 어려운 업권이기때문에 그런 것으로 파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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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HR 플랫폼 위펄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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