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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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HR 플랫폼 위펄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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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에서 AI를 활용하는 데 가장 큰 장애물은 무엇입니까?
42% 사람과 프로세스 교육 부족.
36% 보안 또는 규정 준수.
34% 열악한 조직 프로세스.
31% 품질이 좋지 않은 데이터.
개인화를 위해 AI가 활용되는 것에 대해 41%의 소비자는 편안하다고 답변
우리의 데이터에 따르면 소비자의 41%는 자신의 경험을 개인화하는 데 AI를 사용하는 것을 편안하게 생각하는 반면, 나머지는 기계와 친구가 될 준비가 되어 있지 않거나 그들이 본 모든 공상과학 영화를 용서할 수 없습니다.
Our data shows that 41% of consumers are comfortable with AI being used to personalize their experiences, while the rest are either not ready to befriend the machines, or simply can’t forgive them for all the sci-fi movies they’ve seen.
출처 : https://view.highspot.com/viewer/645dc159db6387d92fb076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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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weperson입니다.
이제 weperson에서 필요한 증명서를 발급받고 발급 내역을 관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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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서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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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펄슨 > 인사행정에서 인사 업무에 필요한 증명서를 바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지방세 납세증명서, 국세 납세증명서, 법인등기부등본, 4대보험 가입자 명부 등 필요한 증명서를 발급받고 발급 내역을 위펄슨에서 관리하세요.
2023-05-31 : 인사행정 > 법인등기부등본 발급 런칭
2023-05-31 : 인사행정 > 4대보험 가입자 명부 발급 런칭
2023-05-31 : 인사행정 > 4대보험 완납 증명서 발급 런칭
2023-05-31 : 인사행정 > 지방세 납세증명서 발급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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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인재경영 6월호에 weperson이 소개되어 공유드려요.
원문 읽기 : 월간 인재경영 http://www.abouth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07
[HR TECH - 위펄슨]
인사관리는 어렵고 복잡하지만 창업기업과 소기업에는 특히 더 어렵다. 매년 수많은 스타트업이 창업을 하고 있으나 인사 관련 지식과 경험 부족으로 조직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주관적 판단과 감에 의존한 인사운영으로 근거에 기반한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잘 이뤄지지 않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필수 근로기준법에 대한 인지와 대비가 부족해 뒤늦게 어려움에 처하는 일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스타트업을 위한 올인원 HR 직원 관리 플랫폼 위펄슨(https://weperson.com)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한 노무 진단서비스 조사 결과 30인 미만의 소기업 90% 이상이 근로기준법 준수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기업과 소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이어지는 기업의 성장은 기업 환경에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경제적으로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알려져 있다.
창업기업과 소기업 특화 인사관리 SaaS
위펄슨은 이런 창업기업과 소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창업 생태계의 선순환에 기여하기 위해 SaaS (Software-as-a-Service) 형태로 제공되는 올인원 솔루션이다.
위펄슨은 도입이 간편하고 별도의 학습이 없이도 쉽게 사용을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직원과 회사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근로기준법과 정보보안 등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는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해 상대적으로 취약지대에 놓인 초기 기업에 안전망을 제공해준다.
위펄슨은 필수적인 인사정보를 실시간으로 통합해 정확한 인사관리를 위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근태 및 휴가 관리, 보상 최적화, OKR을 포함한 성과 관리 등 필수 인사관리 시스템을 가벼운 사용성, 합리적인 시간과 비용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유일한 솔루션이다.
안전한 성장을 위한 지속가능한 대비
최근 기업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짐에 따라 근무제도의 유연성과 근무 환경의 다변화 및 내외부적인 인사 결정의 투명성이 중대한 화두로 등장하고 있다.
위펄슨에서는 이에 맞춰 비대면 근무를 포함한 유연하고 다양한 근무 제도와 회사의 방향성에 최적화한 근무 환경 및 보상 시스템을 설정할 수 있다. 또한 피드, 인사정보의 당사자 및 관리자의 양방향 관리 등 투명하고 안전한 의사결정과 조직 투명성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바쁜 초기 비즈니스 관리자를 위해 위펄슨에서는 반복적인 인사 행정 업무를 자동화해, 기업이 가장 중요한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위펄슨은 매월 정확하게 챙겨야하는 급여명세서 교부 및 급여 이체를 간편화했다. 또 연차를 시스템에서 커스텀해 자동 부여할 수 있고, 모여 있는 인사정보를 바탕으로 분기, 반기, 연간 혹은 상시 성과 리뷰 및 보상 시뮬레이션을 수행할 수 있다.
이 모든 과정을 통해 인사전문가가 없이도 더 나은 인사관리와 지속가능한 기업 활동이 가능해진다.
위펄슨은 중간 과정이 줄어들고 지켜야할 것은 지켜진 직원 관리가 실현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인사정보 관리의 부정합성이 발생할 위험이 줄어든다.
또한 신규 직원이 회사와 팀의 가치를 흐름에 따라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조직 내 직원 생애주기에 거쳐 끊김없는 HRIS가 구성돼 개인과 팀, 회사의 목표를 잘 정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온보딩과 오프보딩 시에도 구성원이 서로 협력하고, 관리자가 노무, 법무 위험을 잘 점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때 업무에 대한 인수인계가 매끄러워지고 정보보안도 함께 준수된다.
정교한 인사관리를 위한 기술적 지원
위펄슨은 중요한 인사정보의 왜곡이 적은 팀 구성을 지원한다. 위펄슨은 직원의 실질적인 가능성을 더 잘 포착해 중단 없는 인재 유입 및 팀 유지를 위해 서로 상호보완적인 요소를 갖추도록 정보시스템을 제공한다.
플랫폼 간 프로필 정보 차단이나 성장 구간에 따른 정보 불균형은 초기 기업의 팀 구성에 불이익이 줄 수 있어, 위펄슨은 이로부터 초기 기업을 보호해준다.
또한 시기에 맞춘 액션을 취하도록 돕기 위해 구글 캘린더 및 슬랙 등 업무 보조 도구와 알림과 스케줄을 간편하게 연동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추가적인 기업용 솔루션과의 연동을 통해 실시간 알림 환경이 제공된다.
이렇듯 위펄슨은 단순한 인사행정 소프트웨어가 아닌 전문적인 기업용 솔루션이다. 위펄슨은 플랫폼 간 통합 서비스를 지원해 전문적인 재무, 노무사 상담 등 제휴 서비스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언제든 접근 가능하도록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 활동을 전개하며 예측하기 어려운 위험이 발생할 때를 대비하거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유능한 직원들도 회사가 법을 준수하는 안전한 환경이 될수록 더 높은 직업적 만족도와 회사 및 리더십에 대한 신뢰를 가질 수 있다.
또한 글로벌 노동 기준을 준수하기 위한 활동으로, 온라인 교육을 몇 번의 클릭만으로 개설하고 참석자의 교육이수를 확인받을 수 있다. 위펄슨의 도움으로 창업기업과 소기업이 기존에 없던 실질적인 지원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다.
한편 위펄슨 플랫폼은 기술적으로 확장성을 갖췄다. 국제적 기준을 준수하므로, 한국과 동남아시아, 글로벌 환경에서도 적용 가능하다. 빠르게 전개되는 기술을 도입 가능하도록 플랫폼 환경이 구축돼 있어, 예측을 바탕으로 타당한 기업차원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피플 애널리틱스를 통해 판단의 근거를 마련하고 더 전문적으로 기업 솔루션을 확보할 수 있다.
글로벌 사업 확장성을 갖춘 창업팀에 적합
위펄슨은 ‘2023년 HR Tech Outlook’에서 APAC Top10 HR 테크 기업으로 선정됐다. 또 글로벌 iPaaS(integration-Platform-as-a-Service) 기업 퀵워크와 글로벌 확장을 수월하도록 돕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성장 중인 비즈니스에 적합성을 갖춘 위펄슨은 출시 수 개월 만에 수백여 개 고객사로부터 실질적인 사용을 확보하고 있다.
위펄슨을 개발 운영하는 펄슨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TIPS) 선정사로 R&D 역량을 바탕으로 한 발 앞선 기업을 위한 전문서비스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weperson 데모 체험해보기 : kr.weperson.com/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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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소프트웨어 : Chrome journey 기능 외
안녕하세요 weperson의 Jay입니다.
인상깊고, 제작진의 사려깊음을 알 수 있었던 소프트웨어 기능 네 가지를 공유해드려요.
1 Chrome 브라우저의 Journey 기능
검색을 많이 하는 편인데, 가끔 예전에 찾았고 기억도 하고 있지만 별도로 북마크나 캡처, 내려받기를 하지 않은 웹 문서들이 있습니다. '그' 웹 문서를 정말 다시 찾고 싶은 순간이 가끔 찾아옵니다. 이런 경험을 하고 나니 강박적으로 중요하다 싶은 웹 자료는 반드시 어딘가에 기록, 보관, index를 따로 남겨두는 편입니다. 그런데도 제가 미처 보관해두지 못 한 자료들은 기억에만 남아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럴 때는 검색 히스토리를 날짜로 조회해서 다시 찾은 적이 있었습니다. 웹에는 방대한 자료가 있기 때문에, 기억만으로 남았거나, 검색기록 상에 남은 자료를 다시 찾는 과정은 번거롭고 오래 걸립니다. 특정 브라우저는 프라이버시를 위해 검색기록을 남기지 않는 경우도 있고, 검색기록 기능을 켜두지 않은 브라우저에서 검색했던 경우에는 다시 해당 웹문서를 찾기가 거의 불가능해집니다.
이런 문제를 크롬에서 간단히 해결했습니다. 검색엔진에 검색어를 입력하는 바로 그 시점에, 추천 기능으로 과거 같은 검색어 조합으로 접속했던 웹페이지 루트를 나열해줍니다. 답답하던 마음이 목록을 보는 순간 속 시원하게 해소되었고 이 기능을 만든 분에게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2 Google Alerts
google alerts (구글 알리미) 서비스는 간단하게 키워드를 등록하여 키워드가 포함된 웹문서가 신규로 배포된 경우, 이 사항을 모아서 알려줍니다. 웹에 키워드가 포함된 문서가 배포된 시점에 즉시 알아야하는 경우, alert을 등록해두면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를 막을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일반적인 키워드는 알림을 과도하게 발생시킬 수 있으니, 중대하고 시급하게 알아야하는 키워드로 알림을 등록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Google calendar의 미팅 시간 통계 기능
1:1미팅, 다자 미팅 등의 통계 시간을 보여줍니다. 또 일정에 초대된 계정별로 총 몇 시간 가량을 discussion 했는지도 보여줍니다. 구글 기능들에는 기존 기능을 열심히 쓰다보면, 어느 시점에 갑자기 선물처럼 (꼭 사용자의 마음을 이해해주듯이) 내가 알고싶은 점을 알아야할 적합한 시점에 알려주거나, '알아보기 위해 걸리는' 시간을 줄여주는 서비스를 제공받는 때가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또 암묵지로만 어렴풋이 알고 있던 사실을 시각화해서 명료하게 볼 수 있는 점이 좋습니다.
4 Google calendar의 task 기능
구글캘린더로 업무나 협업 시간관리를 하다보면, 가끔 빠르게 쳐내야하거나 깜빡 지나치면 안 되는 업무들이 생기는데요, 그럴때 task 기능으로 시간(time)은 할당하지 않고, 언제쯤(when) 그 task를 쳐내야하는지 배정 및 clear를 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시간 할당을 안 해야할 만큼 빠르게 수행해야하지만, 적합한 때에 잊고 지나치면 안되는 업무들을 배정하기에 용이합니다.
이 외에도 맥북을 쓰면서 제일 좋아하는 기능을 뽑으라면 저는 파일의 아이콘을 선택한 후에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미리보기가 되는 점을 뽑을 것 같습니다. 사소해보이지만 정말 많은 생산성 개선을 가져다줍니다. 기본적으로 파일을 read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단순히 몇가지를 체크하기 위해 열고 닫는 무수히 많은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즉, 이 기능은 사용자가 더 많은 자료를, 더 빨리, 더 사실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을 돕습니다. 이 기능으로 빠르게 파일을 스키밍하여 찾기 좋고, 오늘 제가 쓴 글의 1번 예시에서 소개한 것처럼 자료수집벽이 있는 사람이 급하게 자료를 수집했을 때 특별히 제목 등을 정리정돈하여 보관해두지 않더라도 다시 해당 파일을 찾을 때 압도적으로 편리합니다. 또 파일을 첨부할 때 파일 선택 대화 상자가 열린 상태에서 목록상의 제목이나 메타 정보 외에도 가장 확실한 실제 파일 미리보기를 통해 한 번 더 더블체크하고 첨부할 때도 좋습니다.
좋은 소프트웨어는
이 글은 디스콰이엇에 weperson이나 플랫폼에 대한 글이 주로 많은 것을 보고, Jay 개인의 의견은 어디에서 볼 수 있나?라고 물어봐준 @Jinn 의 덕분에 쓰게 됐습니다. 모든 개인의 생각과 진심이 담긴 글이 가장 읽는 사람에게도 잘 전달되는 것 같아서, 저도 저의 의견을 종종 남겨보려고 합니다.
그럼 여기까지 소개를 마칠게요. 모두 다가오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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