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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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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해커톤을 마치며
안녕하세요! 멋쟁이 사자처럼 12기 프론트엔드 김예지입니다.
제 인생 첫 번째 해커톤을 진행하며 느꼈던 점들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저는 사용자들 간 메이크업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더 나아가 메이크업 매칭 서비스를 구현한 makeus 팀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활동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느낀 점
다른 파트와의 소통도 중요하다
프론트끼리 소통이 잘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다른 프론트 아기사자인 하영이와는 아주 많은 시간을 붙어서 함께 작업을 했는데 같은 파트끼리의 소통만큼 다른 파트와의 소통도 아주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 팀 전체 모임은 많이 가졌지만, 거의 각자 해야 할 일만 해서 정작 다른 파트와 소통하는 시간은 부족했던 것 같아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개발을 하면서도 끊임없이 고민을 해야 한다
기획자나 디자이너가 만들어놓은 틀을 그대로 따라해야겠다는 수동적인 자세보다는, 개발을 하는 도중에도 계속해서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능동적인 자세로 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첫 프로젝트였던 만큼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기에 더 많은 것들을 얻어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진행할 프로젝트에서는 제가 위에 적은 느낀 점들을 토대로 조금 더 완성도 있는 결과물을 내고 싶습니다.
다들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 프로젝트도 파이팅 합시다!!!
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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