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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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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개발 첫 스프린트 회고
2주간의 첫 스프린트를 마무리하고
팀회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Jira를 처음 사용하면서 느낀 장점은
데일리스크럼을 통한 소통으로 좀 더 업무의 문제점을 공유하는 과정이 효율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업무를 세분화하고 스토리포인트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개발테스크에 어느정도 시간이 소요되는 지 미리 파악하기 어려워 기능 단위로 나누었던 작업들이 예측한 시간보다 오래걸려 최종적으로 스프린트 달성률이 50%에 못미쳤습니다.
회고회의를 하면서 각자 피드백을 나누고 스프린트 달성률 높이기 위한 개선점을 도출해보았습니다.
-Start Doing
업무 세분화와 여유있는 스토리포인트 산정
1주일의 중간 진행업무 그루밍 회의 추가
-Stop doing
Must-do 위주의 업무 선정
스프린트 시작 후 업무 변동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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