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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연주

석연주

[베타테스터모집] 디파이 투자자를 위한 대시보드 서비스를 오픈했어요!

디스콰이엇에도 디파이 투자를 하는 분이 계실까요?

노브에서는 디파이 투자자를 위한 자산 관리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데요. 

코인 투자 특성상 여러개의 개인 암호화폐 지갑을 사용해야 하고, 특히 업비트 같은 중앙거래소가 아닌 탈중앙화거래소(DEX)를 이용해 디파이 투자를 하고 계시다면 다양한 거래소, 프로토콜로 자산이 분산됩니다. 

투자를 하더라도 자신의 자산이 어디에 얼만큼 있는지 확인하기 어렵다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크립토 자산 포트폴리오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어요! 

이번 MVP 개발이 완료되어 혹시 디스콰이엇에도 저희가 찾는 페르소나가 있을지 궁금해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 

🔎 노브 대시보드 서비스의 핵심 기능 

  1. 지갑 주소를 입력하여 크립토 자산 통합 조회
    이더리움/클레이튼 기반의 암호화폐 지갑 주소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자산 포트폴리오가 생성됩니다.
    어느 프로토콜에 어떤 토큰이 얼만큼 예치되어 있는지 대시보드를 통해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지갑에 들어있는 단일 토큰과, 탈중앙화거래소에 예치된 LP 토큰의 자산이 표시됩니다.

  2. 데일리 수익률 분석
    매일 기준시마다 자신의 자산 가치가 총 집계되어 데일리 수익률이 히스토리로 집계됩니다.
    토큰 평가 가치의 변동에 따라 수익액과 수익률이 계산되며 csv로 다운로드 받아 수기로 관리하던 포트폴리오에도 활용할 수 있어요.

  3. 디파이 애그리게이팅(개발중)
    내가 가진 토큰으로 어떤 풀예 예치하면 가장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을까요?
    현재 자산으로 최적의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애그리게이터 서비스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 베타테스트 진행 방법 

  1. 페이지에서 베타테스터 신청 후 이메일로 오는 구글폼을 입력합니다.

  2. 일주일 간 자유롭게 서비스를 사용합니다.

  3. 서비스를 이용하며 중간 설문조사와 종료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 모집 기간 : 8월 14일 ~ 8월 20일

  • 베타테스트 기간 : 8월 21일 ~ 8월 28일

  • 신청 링크 : https://bit.ly/47uqIHU

서비스가 대중적이지 않은 분야라서 생소하실수도 있겠지만, 혹시 디파이 투자를 하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또 혹시 주변에 대상자가 있으시다면 많이 퍼트려주세요!!

*이번 프로덕트는 디스콰이엇의 PMC2023 활동과 동시에 빌딩을 시작했는데요. 디스콰이엇에서 리워드로 남겨주신 YC 자료들과 메이커로그, 네트워킹으로 페르소나 인터뷰까지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비록 완주는 못했지만, 글을 쓰게 된 김에 감사인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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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연주

석연주

MVP 개발 첫 스프린트 회고

2주간의 첫 스프린트를 마무리하고

팀회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Jira를 처음 사용하면서 느낀 장점은

데일리스크럼을 통한 소통으로 좀 더 업무의 문제점을 공유하는 과정이 효율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업무를 세분화하고 스토리포인트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개발테스크에 어느정도 시간이 소요되는 지 미리 파악하기 어려워 기능 단위로 나누었던 작업들이 예측한 시간보다 오래걸려 최종적으로 스프린트 달성률이 50%에 못미쳤습니다.

회고회의를 하면서 각자 피드백을 나누고 스프린트 달성률 높이기 위한 개선점을 도출해보았습니다.

-Start Doing

  • 업무 세분화와 여유있는 스토리포인트 산정

  • 1주일의 중간 진행업무 그루밍 회의 추가

-Stop doing

  • Must-do 위주의 업무 선정

  • 스프린트 시작 후 업무 변동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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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대시보드 MVP 1단계 : 와이어프레임 / UX 설계하기

7월 3주 - 와이어프레임 / UX 설계하기

7월에 시작한 디파이 대시보드 프로젝트로 우리가 어떤 기능을 제공할 수 있을지
간략한 와이어보드와 UX를 설계해보았어요.

방대한 블록체인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계산하는게 큰 허들이 될 것 같은데요.

처음으로 개발자분께 원하는 서비스와 기능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PMC 자료를 통해 기획 단계에 아주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막상 부딪혀보니 핵심기능을 정의하고 소비자를 명확히 하는 것부터 갈길이 멀다는게 느껴졌습니다.. 😥

서비스를 출시해본 메이커분들은 초기 MVP 제작 후 출시까지 얼마나 많은 기간이 걸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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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연주

석연주

개발 프로젝트 운영과 Jira 첫 시작

7월 부터 개발 팀원들이 생겨나면서, 새로운 협업툴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이미 잘 알려진 Jira인데요.

조금 더 빨리, 효율적으로 협업하고자 시작했는데 슬랙 노션에만 익숙한 저에게는 온보딩 시간이 꽤나 필요했습니다 🥲

Jira사용하시는 다른 메이커분들은 어떻게 느끼시나요? 열심히 사용하고 계신 분들의 후기가 궁금합니다 ㅎㅎ

저와 같은 팀원들을 위해 팀내 PM 분이 만들어주신 저희 팀의 Jira 사용법을 공유해요!

원문출처 :

Middle Level Planning, Over Performing


이슈

이슈 타입은 지라(JIRA) 기반으로 소개합니다.

  • 에픽 (Epic) : 에픽은 많은 사용자 스토리, 많은 작은 단위 업무로 나눌 수 있는 업무의 큰 틀. 하나의 Sprint에 걸쳐서 끝나지 않고, 여러 Sprint에 걸쳐서 종료되며, 여러 Story들의 집합. 주로 Major Feature들을 중심으로 정의합니다. 서비스의 마일스톤에 해당합니다.

  • 스토리 (Story) : 서비스 고객에게 가치를 줄 수 있는 기능을 서술한 것입니다. 각 스토리는 기술적 전문 용어가 아닌 비즈니스 언어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 [(역할을 가진) 사용자]는 [행위 / 목표]를 수행하여 [이유]를 한다. 스토리는 대부분의 경우 서브 태스크가 있습니다.

  • 디벨롭 (Dev): 사용자와는 직접적으로 관계되지 않는 개발과 관련한 업무

  • 버그 (Bug):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또는 리포팅된 버그

  • 문서 (Doc): 개발과 구현에는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문서작성 등의 문서 업무

  • 서브 태스크 (Sub-task): 스토리의 하위 작업, 또는 Dev의 하위 작업. 스토리 또는 Dev를 완료하기 위해서 개발자가 실제로 작업해야 하는 각각의 단위 작업

  • 이슈들의 가능한 상관 관계

Epic
├── Story
|     └── Subtask
├── Dev
|     └── Subtask(option)
├── Bug
└── Doc
[Epic 없음]
Story
└── Subtask
Dev
└── Subtask(option)
Bug
Doc

Example

에픽과 스토리는 주로 PO가 작성합니다.

  • 로드맵에는 에픽을 기록한다. 이 때, '...으로서'를 반드시 기재하도록 한다. 해당 에픽의 출처와 목적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 에픽의 하위 스토리 또는 에픽 없는 스토리를 백로그에 작성할 때는 [(역할을 가진) 사용자]는 [행위 / 목표]를 수행하여 [이유]를 한다. 처럼 비즈니스 언어로 작성합니다.

  • Dev와 Sub-task을 작성할 때에는 개발자가 작성하는대로 작성하면 된다.

    이슈 내용 작성

이슈에 작성해야하는 내용을 설명합니다.

  • 업무 배경과 TO BE를 간략하게 1줄로 작성합니다. 경우에 따라 생략할 수 있습니다.

Kanban 보드 관리

Kanban 보드에서 GROUP BY를 Sub-task 로 보면 서브 태스크를 쉽게 드래그앤 드랍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스프린트 운영

그루밍 (스프린트 도중의 월요일)

다음 스프린트에 들어가기 전에 PO가 다음 스프린트에 개발할 기능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리뷰하는 행위 (스프린트 진행 중에 일어남) - Epic or Story

[WHY]

  • 다음 스프린트에 대한 가시성 확보 (미리 생각할 시간을 줍니다.)

  • 개발 개시 전 리뷰를 통해서 개발 가능성, 기획상 구멍을 찾아서 수정할 시간을 갖음

[HOW]

  • 1시간 정도로 사용자 스토리나 UX 프로토타입을 리뷰

  • 가급적 실제로 돌아가는 UX 목업이 좋음 (애니메이션 복잡도 등을 미리 예측 가능)

스프린트 계획 (스프린트 시작날의 월요일)

  1. 이번 스프린트에 진행할 Epic과 Story의 Sub-task 또는 Dev, Bug, Doc 업무를 개발자들과 함께 리스트업 합니다.

  2. 업무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고(대부분 보통), 스토리 포인트를 플래닝 포커를 통해 계획합니다.

  3. 업무의 담당자를 할당합니다.

  • 플래닝 포커 : 팀원들은 각자 숫자가 쓰여진 카드를 골라 다른 팀원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스토리 점수'를 매길 수 있습니다.

  • 최대 3일 이내의 작업으로 업무가 분리되어야 합니다.

  • 고려해야할 사항

    • Task 설정시 구체적인 종결 행위를 기반으로 Task 설정 하는것이 좋습니다.

    • Task 설정시 분석,설계 / 구현 / 테스트 → 1:1:1 의 리소스 분배가 좋습니다.

    • 주요 Task에 대해서는 어떤 형식으로든지 리뷰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 Task 기간 설정시 20%의 버퍼를 두는것이 좋습니다.

데일리 스크럼

  • 데일리 스크럼 회의는 매일 오전 11시 15분에 10분 가량 진행합니다. (결정바람)

  • 데일리 스크럼 회의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공유하면 된다.

    • JIRA를 기준으로 전날 완료한 업무 브리핑.

    • JIRA를 기준으로 진행중&예정 업무 공유.

    • JIRA를 기준으로 스토리 완료를 위해 필요한 내용 공유.

    • JIRA에서 번다운 차트 확인

    • 발생한 긴급 이슈에 대한 내용 공유

스프린트 리뷰 및 회고

  • 업무는 본인이 수행한 업무의 구현이 테스트까지 완료되었을 때 업무가 종료되어야 합니다.

  • 팀은 정기적으로 어떻게 더 효과적이 될지 숙고하고, 이에 따라 팀의 행동을 조율하고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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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연주

콘텐츠에서 데이터로 서비스 확대하기 #1

7월 1주 목표 : 블록체인 콘텐츠와 데이터를 결합할 수 있는 아이디어 수집

💡 Flow

  1. 문제점 혹은 이슈 발견 - 아이디어 수집 

  2. 리서치 - 데이터분석, 사용자 인터뷰, 리서치

  3. 가설 설정 - 가설 검증 지표 관리 방법 초안 작성 (GA 등으로 쉽게 측정 가능한 경우라면 일단 생략)

  4. 유관자(player - 가설과 관계된 유관자들)

  5. 대략적 플로우 완성 (와이어프레임 및 기능정의)

  6. MVP 개발 시작 

💡시장의 문제점 & 니즈 찾기

IDEATION

1) 투자의 '신뢰성'을 제고하는 솔루션

  • 대시보드 기반의 온체인 데이터 툴 ex) Nansen

  • 데이터 기반 유료 레포트 ex) Messari

  • NFT 혹은 DeFi 등 특화 분야에 대한 깊은 데이터 제공 ex) NFTGo, Defillama

  • 대시보드와 미디어 채널 : Theblock 등 

-> 한계점 : BM이 명확하지 않은 레퍼런스 서비스, 데이터 처리 기술과 개발력 등 높은 초기 리소스

2) 결제 및 자산 관리

  • 원화-크립토 On-ramp 서비스
    ex) Moonpay, Wyre, Alchemy

-> 한계점 : 국내 가상자산 결제 관련 규제에 대한 리스크가 큼

합의 1.

규제의 리스크는 피할 수 있는 모델 고려하기

  • 토큰이코노미를 구현해야만 하는 모델 (X)

  • VASP, ISMS 등 비용이 큰 인증이 필요한 서비스 (X)

합의 2.

가상자산 자산관리에 대한 서비스 추가 조사 하기

  • 가상자산 평가 서비스는 어떤 BM을 가지고 있을까? 

  • 대시보드형 자산관리 모델은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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