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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재 Jay
전정재 Jay ·

첫 협업을 회고하다.

<멋쟁이사자처럼: 홀리데이 해커톤 진행 24.02.04~02.24>


Product : GloB (서로의 니즈를 채워주는 언어버디 매칭 플랫폼 서비스)

Project (협업 과정)을 KPT 형식으로 회고를 기록합니다.

Project 회고: 우리 팀의 협업 과정을 회고합니다.

K (keep)

  • 두명의 PM, 효율적인 task 분류

    • 프로젝트 방향의 명확한 이해 관계를 쌓은 채로, PM으로서의 매일의 task를 적절하게 분류하여 책임감있게 수행할 수 있었다.

  • 커뮤니케이션

    • 기/디/개 모두가 혼자 고민하는 것이 아닌, 대화를 통해 설명을 주고받고 이해를 하는 과정이 효과적이었다.

P (problem)

  • 애자일한 진행으로 명확히 고민하지 않았던 디자인 무드&레퍼런스

    • 프로덕트에 대한 아이디에이션부터 진행하였기에 제작 과정이 기민하게 진행되었지만, 서비스의 디자인 분위기는 더 깊이있게 고민해봤어야 했다.

    • PM으로서 서비스의 전체적인 디자인 레퍼런스를 적절하게 제공하지 못했던 거 같다.

    • 서비스 디자인 선택에 있어서 디자이너와 UX/UI 의 생각을 다양하게 나누지 못했다.

  • 체계화하지 못한 채로 시작한 워킹 프로세스

    • 주제 선정부터 애자일하게 진행하여, 명확한 워킹프로세스(ex.작업 스케쥴)를 제공하지 못했다.

  • 브랜딩 부족

    • '브랜딩' 이라는 것을 신경쓰지 않은 채 완성에만 집중했다.

    • 고객에게 어떤 매력과 함께 접근하고, 시선을 이끌 수 있을 지 항상 고민해야 함을 느꼈다.

T (try)

  • 디자이너/개발자와의 효과적이고 심도있는 대화를 위한 지식 정보 쌓기

    • 작업에 대한 원활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개발/디자인 용어 및 개념을 더욱 많이 인지하고 싶다.

  • 웹 서비스 레퍼런스 리서치 및 트랜드 파악

    • 다양한 아이디어는 곧 다양한 경험에서부터 비롯되기에, 꾸준한 레퍼런스를 확인하며 영감을 쌓을 것이다.

*프로덕트에 대한 소개는 아래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GloB

서로의 니즈를 채워주는 언어버디 매칭 플랫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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