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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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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지식관리 프로세스에서 빠진 중요한 것
저는 많은 지식을 배우고 성장하고자하는 목표아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자 여러 디지털 도구를 비교하고
지식관리 프로세스를 가다듬는 행위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 마음에 든 아티클을 발견한다
- 아티클을 Pocket & Instapaper 등 정보 저장을 한다
- 정보 저장 된 글을 Readwise 를 통해 Notion 에 보내준다
- 하나의 내 언어로 완성된 글을 작성한다.
이런 프로세스를 가꾸어내기 위해 생산성 툴을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직업상 지식을 잘 다뤄야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지식 자체에 대한 열망과 도구 자체의 허영심을 충족하고 싶은 마음으로 지속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식에 대한 열망으로 많은 글과 영상들을 저장하고 관리를 하면
보다 나은 사람이 될 것이라는 기대와는 다르게
DB 양에 비례해서 지식의 양이 많아지지는 않는다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왜 많은 지식들을 눈으로 보는데도 머리에 남지도 않고
더 나은 사람이 되지 않는 것일까? 라는 고민이 오랜기간 지속하고 있을 때쯤
저에게 있어 아주 도움이 된 아티클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이 아티클에서는 크게 이런 부분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 노트를 다시보는 프로세스의 부재
- 너무나도 쉬운 지식 저장
- 기억을 대가로 편안함을 얻다
디지털 도구로 인해 시공간의 제약없이 지식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지만
편리함으로 인해 지식을 자기화하는 과정이 사라지고 있다는 메세지가
인상 깊은 문구였습니다.
제텔카스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드는 노트법 - 왜 디지털이 아닌 종이가 더 효과적일까 (1) | 10x Les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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