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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S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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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죽 죽살
링글 이승훈 대표의 설득과 설명에 관한 글을 읽었다. 묘하게 와닿았다.
난 지독한 설득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거의 평생을 누군가를 설득하며 살아왔다.
설득과 설명의 차이는 뭘까? 사전을 찾아봤다.
설득의 '득'은 얻을 득, 즉 내가 좋아지는것
설명의 '명'은 밝을 명, 즉 상대편이 잘 이해하도록 밝혀주는것
결국 둘의 차이는 나를 위하는 것이냐 상대를 위하는 것이냐였다.
' 살고자하면 죽을 것이고 죽고자하면 살 것이다 ' 이순신 장군의 말이 떠올랐다
사업도 그런게 아닐까?
나를 위하면 죽고, 남을 위하면 사는거 아닐까?
https://www.linkedin.com/in/seunghoon-lee-30935520/
좋은 글이 정말 많다. 늘 좋은 글 써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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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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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틀러에서 이승건 대표님 PO 세션 유튜브 공유했던게 생각나네요 ㅎㅎ
ㅋㅋㅋ제가 그 유튜브를 공유했었어요? 기억도 안나네요 이제
신(Shin)에게는 아직 커피팅이 남아 있습니다..!
ㅋㅋㅋㅋ요즘 멘트가 살아있어 확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