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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프
준프 ·

일에서 경계를 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글은 일과 삶의 경계를 설정하는 것과 관련된 글입니다.

이 글의 목차와 요약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경계를 정의하기

    1. 어떤게 협상 불가능한 것인가?

    2.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건 무엇인가?

    3. 감당할 수 있는 책임과 당신의 목표에 적합하지 않는 목표는 무엇인가?

    4. 당신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2. 예의를 갖춰 분명하게 의사소통하기

    1. 우리의 생각과 기분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된다는 환상을 갖고있지 않은지 점검해봐야 합니다.

  3. 당신의 기대에 맞춰 당신의 행동을 조정하기

    1. 당신의 목표와 가치에 맞춰 행동하는 건 다른 사람에게 강력한 메세지를 전달합니다.

  4.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할 수 없다는 걸 받아들이기

  5. 경험하고 조정하고 적응하기

    1. 경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리고 상황에 따라 조정하고 적응해야 합니다.

'워라벨'이라는 말이 떠오를 수 있고 어느정도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통해 공유하고 싶은 건 '부드러움', '밸런스'보단 '한계를 시험해보고 한계를 파악하고 그 경계를 넘지 않는 한 노력하는 모습'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 나 자신을 잘 알아야 하고

  • 내 책임은 무엇인지 명확하게 하고

  • 이것들을 다른 사람에게 명확하게 전달

해야 합니다.

이 규칙은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 다른 사람은 어디에 가치를 두고 어떤 목표를 갖고 있는지

  • 이 사람의 책임은 어디까지인지

  • 이것들에 대한 내 기대는 무엇인지

명확하게 파악하고 역시 '분명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지식을 나열하자면 이렇고, 지키기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다고 포기하기엔 이르고 옳거나 좋은 방향을 새겨두고 잘 해내고 있는지 점검하면 좋겠습니다.

관련해서 존 카맥의 일하는 방식에 대한 인터뷰 영상을 공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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