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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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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사람들이 쓰는 두 단어
요새 하루 종일 커뮤니케이션을 하다보니 잘하는 사람들이 눈에 띈다. 모두 알고는 있지만 어려운 것 한 가지만 기억해보고자 한다.
Yes! And …
이 짧은 두 단어에 굉장히 많은 내용을 담고있다.
나는 당신이 하는 말을 듣고 있고 이해했다. 그리고 나는 그 주장을 인정하기 때문에 거기에 내 생각을 더해 기여하고자 한다.
머리로는 쉽지만 실천은 어려운 이 커뮤니케이션 습관은 보통 어떻게 나올까?
1.하수
음 근데 / 아 그게 아니라
= 너가 틀렸고 내가 맞아
2.중수
어 맞아 그런데
= 이해했는데 내 말이 더 중요해
3.고수
어 맞아 그리고
= 이해했고 동의하며 거기에 추가하고 싶은 게 있어
4.마스터
굉장히 훌륭한 생각이고
= 난 너랑 대화하는게 너무 즐겁고 아이디어가 팡팡 튄다 정말
내일부터 본인의 대화습관은 어떤지 관찰해보면 꽤 신기할 것이다.
내용이 같더라도 어떤 프레임에서 이야기하는지가 정말 중요하다. 적은 노력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훨씬 잘할 수 있는 방법. Yes! And 를 기억하자 😁
100일챌린지#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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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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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 편향이 있으면 생길 수 있는 현상인듯 합니다. 적대적 관계면 하수로, 우호적 관계 일수로 마스터로.... 이게 인간의 본성인듯 하네요. 하지만 앞으로는 마스터로 변신해야 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