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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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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려서 쓰는 짧은 근황 공유
느리고 답답하고 올드한 시장이지만 워킹하는 지점이 있더군요
고강타일 시작한지 이제 딱 2년 되어가는데, 아직도 할게 넘쳐납니다
근 2년 동안은 시장에서 정말 많은 경험과 감각을 체감하며 지냈던 것 같고
사업으로 워킹하는 그 핵심을 찾기 위해 많은 시간을 썼네요
사업이라는 것은 결국
문제 해결 능력 + 본질&본질&본질 + 스케일 업
이 세 가지인 것 같아요
이걸 알아내는데 까지 쓴 시간, 에너지, 비용을 버티고 견디는게 쉽진 않았지만
이제는 그냥 하면 되는 지점이라서 기쁘기도 합니다.
채용도 이루어졌고
앞으로 더 뽑을 예정이고
오프라인 지역 확장도 준비중입니다 (이제는 생존보다 확장/스케일업을 고민하는 중)
저희가 업무할때는 스타트업들이 사용하는 방법론 또한 많이 활용하는데
이것 또한 사업을 키워나감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특히 그로스적인 관점)
뭐 딱히 대단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오랜만에 디스콰이엇 들린 김에 근황 공유!
고강타일
타일 도소매 및 직영 시공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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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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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님 혹시 이건 개인적인 궁금함인데, 보통 매장 인테리어는 통으로 맞기는 경우가 많을 것 같은데, 이런 경우에는 타일만 고강타일을 별도로 지정해서 맡기거나 하는 경우도 있나요?
통으로 할때도 있고, 지정해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