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프로젝트를 마치며
3주동안 Church+ 팀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했던 임종현입니다.
되돌아보면 되돌아볼수록 너무나도 좋은 팀을 만나서 행복하게 일하고 많이 배운 기억뿐인 것 같습니다.
시작하기전 저는 정말 많은 걱정에 빠져있었습니다. 너무나도 좋은 아이디어에 좋은 팀원들과 일할 기회를 얻었는데, 저의 부족으로 인해 프로젝트의 결과물이 기대만큼 안나올까봐 말이죠.
그러나 정말 감사하게도 저희팀의 기획자이신 현우형이 계속해서 저를 안심시켜주고 데모데이가 아니라 더 큰 그림을 보게 해주셔서 끝까지 보다 편안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처음이다보니 진행상황에 대한 감이 전혀 없어서 마감시간에 딱 맞추어 개발을 마무리한게 너무 아쉽습니다. 개발을 좀 더 빨리 마무리하고 피드백받고 더 디벨롭시켰으면 결과물이 배로 좋아졌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 시간관리를 통해 개발을 좀더 빨리 마무리 시키겠습니다.
배운건 정말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큰것은 각 트랙과의 협업 방법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익힌 것 같아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프론트엔드 개발에 있어 여러 기능들을 익힌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말 정말 제가 너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하게 일한다는 것이 뭔지 깨닫게해준 저희 팀원들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팀원들과 계속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되서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더더욱 열심히해서 프로젝트에 꼭 기여하는 개발자 임종현이 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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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개발이라 지켜보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