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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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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비즈니스 모델을 직관적으로 바라보는 렌즈, 유닛 이코노믹스
비즈니스 모델이 아무리 복잡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해도 결국 자생적으로 유의미한 현금흐름을 만들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물론 처음에는 버는 돈보다 쓰는 돈이 현저히 많기 때문에 자생할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투자유치 등 외부 자금을 수혈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구현하고 시장에 론칭하고 일정 부분 성장에 투자해야 겠지만 결국 어느정도 성장시키고 나면 스스로 이익을 창출하고 시작단계에서, 어려울 때 도움 받았던 돈들에게 대해 보답해야 합니다.
뭔가 거창한 큰 그림을 그리기 전에 우리가 하고자 하는 비즈니스가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비즈니스인지 빠르게 진단하고 분석해보는 툴로 '유닛 이코노믹스'가 있습니다.
비즈니스 최소 한 단위의 채산성을 바탕으로 전체 비즈니스의 수익성과 지속가능성을 판단하고 분석하는 도구인 유닛 이코노믹스를 예비 메이커 및 초기 창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유닛 이코노믹스가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 더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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