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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샤넬로
박샤넬로 ·

스타트업에게 '지방대' 출신은 어떤의미로 다가오나요?

스타트업 대표님들 그리고 스타트업 구성원분들에게 지방대학교 출신 팀원은

부끄러움인가요? 앞에 내세우기 어렵게 망설여지는 존재들인가요?

각자의 다양한 사정으로 지방에서 태어나고 지방에서 자라 지역에 있는 지방대를 졸업한 많은 소중한 인재들이 그저 [ 지방대 ] 라는 낙인으로 기회조차 못받거나 기회의 횟수가 명문대보다 현저히 적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들은 사회의 눈으로 보았을 때,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이지 모자란 것이 아닙니다.

사실 저도 지방대학교 출신입니다. 누군가에게는 그저 관심없는 주제일 수 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비교의 대상으로 입에 오르고 내릴 수 있는 주제입니다.

문득 스타트업에서 성장하고 있는 다양한 지방대 출신의 장그래분들에게 심심한 안부를 묻고 싶은 하루이기도 하였습니다.

여러분의 조직에게 지방대 출신은 어떤 의미인가요? 단순히 성장을 내세우며 우수한 인재 속에서 고정관념으로 우린 작은 가능성 마저 답정너의 자세로 인재들을 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이곳 디스콰이엇은 다양한 생태계의 공존점이자 작은 물음을 던져보고 싶었습니다.

[ 자세한 글 : 브런치 스토리 ]

https://brunch.co.kr/@cocomong110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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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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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김주영

인서울이 아니라는 점과 드랍아웃이라는 점은 커리어 추세로 볼 때 영향을 끼치지 않는 것 같아도 당사자에게 확실히 심리적으로 위축을 가져다주는 것 같아요 (제 이야기 ㅠㅠ)

박샤넬로
박샤넬로

댓글에 공감합니다. 계속해서 나아가는 완생의 삶으로 늘 도전하는 자세가 중요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