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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wear'
좋아하는 IT제품의 굿즈(buildspace, Obsidian, Vercel etc)를 모오는 취미가 있는데요, 음식과 의류도 나의 정체성을 드러내기 위한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것처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도 나의 정체성이나 지향점을 나타낼 수 있는 수단이 되는 것 같습니다.
Obsidian 굿즈 판매링크
짧스콰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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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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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교님은 어떤 거 모으시나요ㅎㅎ 저는 좋아하는 가수 앨범 모으는 게 너무 좋습니다
전 제가 사용해본 IT 제품의 옷을 모으는 취미가 있어요 ㅎㅎ
아 IT 제품의 굿즈가 옷이었군요, 확실히 정체성을 나타내기에 용이해보이네요 😁
오마이갓 옵시디언 모자라니 ㅋㅋㅋ 갖고싶네요
전 맨투맨을 샀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