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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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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보다 LMF(Language/Market Fit)
팀에서 고객 인터뷰를 앞두고 있는데, 좋은 인사이트의 글이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스타트업들은 현재 투자시기 등을 고려했을 때 현재는 생존의 문제와 직결되기에 적은 비용으로 효과적인 움직임을 많이 만들어야한다.
효과적인 움직임이라는 명목하에 MVP부터 만드는 실수를 범할 때가 있다. 이는 성급한 제품화 + 시간 비용을 많이 잡아 먹는다.
LMF는 잠재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그것을 사로잡는 묘사를 고객에게 전달하여 검증하는 방법으로 MVP보다 가벼우면서 효과적이다.
고객의 니즈를 분석하고 제품을 만들기보다 이를 데모비디오 / 가입신청폼이 담긴 페이지를 활용하여 검증하면 MVP보다 빠르게 방향을 검증할 수 있다.
현재 유료화에 대한 가설검증을 하려하고 있는데, 제품을 섣불리 터치하기 보단 고객들이 돈까지 내면써 사용할 만한 유료서비스에 대한 LMF부터 찾는 것부터 팀에서 해보는 것이 어떤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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