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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rvis
Jarvis ·

나만의 서비스? 시작이라도 해볼까 (1)

안녕하세요! 저는 컴퓨터공학에 재학 중인 평범한 4학년 대학생, Jarvis입니다.
4학년이 되면서 저의 진로나 방향성에 대해 많이 고민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개발을 시작한 이유는 일상에서 불편하게 느꼈던 점을 해결하는 서비스를 만들거나, 나만의 아이디어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서였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2학년 때 컴퓨터공학으로 전과하여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쌓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마주한 컴퓨터공학의 현실은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소 달랐던 것 같습니다. 제가 당장 만들고 싶은 서비스와는 거리가 있어 보이는 하드웨어 관련 컴퓨터 구조, 그리고 제가 만들고 싶은 서비스에는 사용되지 않을 것 같은 C언어 등 다양한 CS(Computer Science) 기초 지식을 공부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당장 서비스를 만들 기본 지식도 없고 능력과 역량도 없기 때문에 열심히 CS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때문에 나만의 서비스를 만들고자 하는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3학년까지 열심히 공부에 전념했습니다. 하지만 4학년이 되고 나서도 자연스레 취업을 위해 자격증 시험을 공부하고, 코딩 테스트를 위한 공부 등 여러 가지를 준비해야만 했습니다. 과연 내가 개발을 시작한 이유가 이런 공부를 하기 위해서 인가? 하고 고민하게 되는 시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때문에 제가 만들고 싶은 서비스는 시작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 늦기 전에, 대학 생활이 끝나기 전에 내가 만들고 싶었던 나만의 서비스를 만들어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만들고 싶은 서비스는 Searchweb 입니다. Searchweb 서비스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서 더 자세히 설명드리겠지만, 간략히 말해 다양한 웹사이트의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여러 정보를 제공하고 소개하는 서비스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웹사이트일까요? 바로 프로젝트나 과제를 진행할 때, 생산성을 높여주고 도움이 될만한 여러 유용한 웹사이트의 정보를 제공하고 소개하는 서비스입니다!

앞으로 PMC S24를 통해 많은 경험과 지식을 쌓고,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여러 조언을 듣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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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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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레오

응원합니다!

Jarvis
Jarvis

응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