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인퍼블릭 - Why 유티클] 1분마다 500시간의 영상이 업로드되는 Youtube에서 똑똑하게 시청하기?
안녕하세요, John입니다.
저는 이번 PMC S24에 참가하면서 프로덕트 ‘유티클’을 런칭하고, 더 나아가 비즈니스 모델을 실험해보는게 목표입니다.
3주안에 BM까지 개발 할 수 있을지는 추석 연휴가 있으니…!ㅋㅋㅋ 불태워봐야죠👻👻
저는 저희 팀이 유티클을 만들면서 정의했던 아래 5가지의 인사이트를 매주 1,2회씩 공유드릴려고합니다.
Why 유티클?
How 유티클?
What 유티클?
유티클 유저 퍼널 설계
유티클 비즈니스 모델
오늘은 첫 번째 인사이트 'Why 유티클'로 시작하겠습니다.
Why 유티클?
상기 타이틀에도 언급했듯이 현재 유튜브에는 매분마다 500시간 이상의 영상이 업로드되고 있습니다.
이 안에는 킬링타임 영상들도 있겠지만 정보성 소재의 양질의 영상들도 있습니다.
다만, 전 세대에 아울러서 일평균 1시간 정도의 유튜브 체류 시간 속에서
쏟아지는 정보성 소재의 양질의 영상들을 시청하는데는 물리적인 한계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이에 저희팀은 유튜브를 인터넷과 같은 인프라로 정의하고,
해당 인프라 속에서 어떻게 소비자들이 더 다양하고 많은 영상들과 크리에이터를 더 많이 경험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됐습니다.
이러한 고민 속에서 유티클이 탄생했고,
마케팅의 대가 러셀브런슨이 지은 “마케팅 설계자”에서 언급했듯이
“소비자들은 누군가에게서 어떤 제품을 구입할 때는 삶의 세 영역 중 한곳에서 특정한 결과를 얻고 싶어한다. - 부, 건강, 관계”
삶의 세 영역 부, 건강, 관계와 연관된 하위 주제 19가지를 선정하여 매일 업로드되는 영상들을 분류하는 모델 설계부터 시작해서 How의 영역은 다음주 How 유티클에서 소개하겠습니다.
그럼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Best regards.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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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이 재밌네요. 모델의 결과가 궁금합니다~
넵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관심가지실수있게 잘 공유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