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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도 아닌데 일주일 동안 OO을 간 이야기
6개월이 어쩜 이렇게 빨리 가는지요
지난 번에 저희 팀이 셧다운 휴가를 갔던 이야기를 올렸을 때 많은 분들이 물어보셨어요.
어떻게 그게 가능하냐고, 왜 그렇게 까지 하냐고
관광과 여행을 하는 회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보상 중 하나가 바로 여행 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지 않겠냐.
그리고 그걸 기다리면서 동기부여가 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더 확신을 하지 않았나 합니다.
벌써 11월이 되어서 저희 팀원들이 떠난 두번째 셧다운 휴가에 대한 이야기를 팀블로그에 담아봤습니다.
프레첼 Frechel
프리미엄 여행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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