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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창업자의 24/7
지난 주 프레첼의 토픽은 24(이십사)였는데요.
저희 에디터의 몽골에서 24시간
웹툰 작가님의 일본 24시 편의점 알바이야기
백야를 다룬 소설가 이우님의 상테페테르부르크의 이야기 가 발행되었습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은 https://frechel.me 로 접속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요즘 눈떠있으면 거의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사실 대표인 제가 하는 일은 저희팀원들에 비해서 티가 나지 않습니다.
매일 지루한 일을 계속해 나가는 게 제일이거든요.
IR을 업데이트 하거나 아직 런칭하지 않은 상품을 만드는 일도 있고요.
외부 분들과의 만남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어서
서비스에 발전이 될 만한 일들을 합니다.
또한 마케팅 리드가 없는 상태라 주니어 마케터들과 매일 같이 고군분투하고 있죠.
그런데 아무도 몰라요....
아니 몰라도 되요.. 외롭긴 한데
누가 알아주라고 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증명하기 위해서 하는 일이니까
계속 해나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신념을 지켜나가기 위해서...
그냥 월요일로 넘어가는 새벽이라..
제안서 쓰다가 갑자기 센치해졌네요...
프레첼 Frechel
프리미엄 여행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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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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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엄청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으로 알바하고 싶네요. ㅎㅎ 항상 아티클/영상 등 잘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