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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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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이 부담스럽다면
리더는 책임을 지는 사람이다. 그 책임감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다. 그게 나를 짓누르는 기분이 들 때, 너무 무겁고 괴로울 때가 있다.
모티베이터라는 책에서 읽은 내용을 오늘 친구와 대화를 나누면서 한 번 더 들어서 알게됐다.
책임감을 부담이 아니라 원동력으로 삼을 수 있다는 것을.
만약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을 정말 위하고 사랑한다면 그들을 더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 괴롭다기 보단 엄청난 충만감을 느낄 것이다.
책임감이 괴로울 때면 관점을 이렇게 바꿔보자. 책임을 지냐 안지냐보다 중요한 건 그들을 진심으로 돕고 싶은가, 그들을 정말 사랑하는가이다.
그렇지 않다면 진정 책임을 질 수 없다. 이 점을 항상 잊지 말자. 사랑할 수 없다면 리더가 되기 어렵다.
100일챌린지#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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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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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마인드인거 같아요. 섬기는 사람이 되는 것. 그런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정말 훌륭한 리더가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