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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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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클럽 미션 01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내 서비스에 대한 지불용의가 있는 사용자의 수요가 예상 가능한 수준을 뛰어넘는 것이 PMF라고 설명합니다. '지뢰를 밟은 것 같은 느낌'이고 '급류를 구멍난 배를 타고 물을 퍼가면서 빠르게 내려가는 느낌' 등으로 선배 창업가들이 묘사했던 게 기억납니다. 이런 강렬한 경험 꼭 하넌 해보고 싶네요.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아무도 원하지 않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피하기 위하는 것이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작게 실험하는 과정을 통해서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비스 개발은 결국 내 생각을 구현하는게 아니라 고객의 니즈를 탐색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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